여행을 떠나요
2006. 12. 2. 오전 10:32:14
글자

2006. 12. 2. 오전 10:32:14
이날 목갔다.
신부님!~^0^~~ㅎㅎㅎ 목이 갈만합니다. 신부님!~이제 연령회 그만하시고 가수로 진출하실겁니까? 메아리소리에 몸이 저절로 흔들립니다. 신부님의 해드뱅뱅 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너무 많이 웃었습니다~~^^~^^~~~
오~~~~빠!! 용필오빠가 아닌 윤석 오빠~~~ㅋㅋㅋ 기왕이면 신부님 마이크 잡은 모습도 보여주시지...언제 한번...*^^*
신부님이 안되셨으면 오빠부대로 날리셨겠어요 ㅋ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