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떠나요

2006. 12. 2. 오전 10: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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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2006년 12월 2일 오전 10:32

    이날 목갔다.

  • 2006년 12월 2일 오후 1:00

    신부님!~^0^~~ㅎㅎㅎ 목이 갈만합니다. 신부님!~이제 연령회 그만하시고 가수로 진출하실겁니까? 메아리소리에 몸이 저절로 흔들립니다. 신부님의 해드뱅뱅 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너무 많이 웃었습니다~~^^~^^~~~

  • 2006년 12월 4일 오후 7:55

    오~~~~빠!! 용필오빠가 아닌 윤석 오빠~~~ㅋㅋㅋ 기왕이면 신부님 마이크 잡은 모습도 보여주시지...언제 한번...*^^*

  • 2006년 12월 13일 오후 7:30

    신부님이 안되셨으면 오빠부대로 날리셨겠어요 ㅋ ㅋ ㅋ.........

지도신부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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