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허허윤석2006. 11. 1. 오전 8:39:04글자A−A+ 김신우 - 더 맨(The man) 뭘 그렇게 생각하는가 하루가 짧아 잠도 오질 않는가회색빛에 물든 세상위에 기대선 고독한 사람아아~ 사람도 변해가더라믿었던만큼이나 멀어져간다해질녘에 붉어진 노을만 가려진 가슴을 태운다두려워하지 마라 절망도 마라 살아 숨을 쉬는데험한 이 세상에 고개 숙이여 잠들지 마라이른 새벽 태양은 말없이 어두운 세상을 밝힌다이른 새벽 태양은 말없이 어두운 세상을 밝힌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