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저녁때 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셨고 초가 좀 부족하였습니다.
준비하면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모두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행사가 교구의 정말 중요한 행사라고 말씀하신 주교님의 말씀처럼 앞으로도 많은 홍보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2006. 11. 15. 오전 10:50:22
올해는 저녁때 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셨고 초가 좀 부족하였습니다.
준비하면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모두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행사가 교구의 정말 중요한 행사라고 말씀하신 주교님의 말씀처럼 앞으로도 많은 홍보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늘 나라에서도 고마워 하시겠지요. 신부님 건강하게 지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