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에 참석한 회장단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07. 1. 17. 오전 8:00:32

글자

이번 15일에 있었던 총회는 100%의 참석인원이라는 놀라운 관심과 참여에 힘입어 무사히 끝났습니다.

 

먼저 그간 수년간 초대 회장으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겸손과 기도의 모범을 보여주신 박용태 회장님이하 혼연일체의 정신으로 한마음 한몸의 모습으로 임무를 수행하신 상임위원장들과 위원들에게도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노고는 하느님께서 갚아주시리라 믿으며 우리 연령회 역사에 한획을 긋는 초석이 되며 나아가 한국교회 발전에도 큰 공헌이 되십니다.

 

우리 연령회는 지난 3년간 연령회 교육에 힘써 왔습니다. 연령회원과 교구 신자들의 재교육을 위해 지구를 순회하며 열린교육을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사별가족 미사를 통해 선교와 찾아가는 봉사를 실천하였고

 

각고의 준비끝에 천주교 상장례지도사학교의 개설을 통해 연령회의 자질 향상에 한국교회에서 선봉에 서는 역사적인 또하나의 웅비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교구에서는 이러한 우리의 노력에 힘을 주시어 신앙교육원에 우리 교육장소를 마련하여 주시고 사무실도 허락하여주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신부님들께서 영적 물적으로 지원하실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참으로 은혜롭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번 회기에서 새로운 회장님이 선출되셨습니다. 안용태 회장님이십니다.

 

회장님께서는 많은 학문수련과 실무경험을 겸비하셨으며 본당내 총회장등 두루 봉사직을 수행하신 경험을 소유하고 계시며 특히 이번회기까지 초대 연령회 홍보 분과장으로 봉사하셨고 1년전부터 기획분과 를 통합하여 기획홍보분과장님으로 그 실무능력을 인정받으셨습니다.

 

특히 이번 천주교 상장례 학교 개설에 대한 의견을 가장 먼저저에게 발의하셨으며 학교개설을 위한 실무를 총괄하셨습니다.

 

신임회장님의 탁월한 업무 수행능력과 영성에 저는 희망을 갖습니다.

 

앞으로 회장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회원여러분의 기도와 격려가 필요합니다.

 

다시한번 일선에서 불철주야 봉사하시는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강복합니다.

 

댓글 5

  • 2007년 1월 17일 오전 11:32

    신부님의 격려 말씀에 감사드리며 신임 안용태 회장님의 건투를 빕니다.

  • 2007년 1월 17일 오전 11:55

    신임 회장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하여 저도 기도드립니다.

  • 2007년 1월 17일 오후 1:39

    신부님께 감사드리며 신임 안용태회장님 께도 주님의 축복함께 하시길 빕니다.

  • 2007년 1월 18일 오전 12:08

    신부님 너무 과찬의 말씀 부끄럽습니다.버거운 짐에 걱정이 앞섭니다 여러 회장님들 그간의 협력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기도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07년 1월 23일 오전 10:50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안회장님!! 화이팅팅!!!!

지도신부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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