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상장례 지도사 학교 개교를 축하합니다.

2007. 2. 26. 오후 10:40:53

글자

 

 뭐라 말할수 없네요!

 

 시종 하루 종일 얼굴이 굳었죠!

 

 수녀님이 그려셔요? "아니 신부님 왜 얼굴이 굳으셨어요?"

 

 아마도 책임감이나 그간의 부족함때문에 긴장해서 그런가 봅니다.

 

 교기를 주교님께 받고 선서식을 하고 너무나 진지한 학생들의 열의!

 

 그리고 교서를 강의하시는 주교님의 정성과 위트 그리고 지혜!

 

 이 학교가 오늘 건설되기까지 가장 노력하신 분은 아마 우리 주님이실것입니다.

 

초대 교장으로서 개교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미천하지만 목숨을 다하여 봉사하겠습니다.

 

입학하신 제1대 학생여러분과 교수님들께 감사와 긍지를 드립니다.

 

여러분 정말 쉽지 않은 교육과정이지만 정말 하느님의 지혜와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임하시면

 

모두 우등생이 되길 거예요!

         

                                                                            교장신부  허윤석 세자요한

댓글 2

  • 2007년 2월 27일 오전 1:11

    * 신부님 화이팅!!!

  • 2007년 2월 27일 오전 6:26

    교장신부님!!~~~~주님함께 하시는 학교 잘될것입니다.

지도신부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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