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철 율리아노 - 이제 가톨릭 성가도 가라오케 처럼 악보를 잘 볼 줄 몰라도 부르게 되어서 감사.
추수 감사절 맞이해서 주님께 많은 감사드리는 날이 되길...
그리고 임신부님 테입 거의 다 들어가네요.
또 없나?
2005. 11. 25. 오후 1:54:21
준철 율리아노 - 이제 가톨릭 성가도 가라오케 처럼 악보를 잘 볼 줄 몰라도 부르게 되어서 감사.
추수 감사절 맞이해서 주님께 많은 감사드리는 날이 되길...
그리고 임신부님 테입 거의 다 들어가네요.
또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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