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주여 당신 종이 여기 왔나이다 (성가 218번)

2005. 11. 25. 오후 1:54:21

글자

준철 율리아노 - 이제 가톨릭 성가도 가라오케 처럼 악보를 잘 볼 줄 몰라도 부르게 되어서 감사.

추수 감사절 맞이해서 주님께 많은 감사드리는 날이 되길...

그리고 임신부님 테입 거의 다 들어가네요.

 

또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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