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처음 질문을 하게되어...
작은 영광이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주간이 된지.. 20분이 지났네요...
이렇게 지면을 통해 만나게 되어 기쁘고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이렇게 만날 수 있는 것도 신앙안에서, 주님 때문에 만날수 있는 것이니까..
더더욱 그분께 감사해야 해야겠지요^^* 자매님의 앞길에 그분께서 함께 하시길 바라며,
자매님도 주님의 영광 드러내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질문을 시작합니다.^^*
1. 전에 한참 많이 생각했던 것인데....
여자와 남자가 친구가될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그렇다면 어떠한 근거로....
2. 친구, 동료, 애인에 대해서 자신이 생각하는 봐를 서술해주세요^^*
3. 가을입니다. 도심 안에서 느끼는 가을에 대해서 자작시를 써 주세요^^*
4. 플라토닉사랑에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 세상에서 그것은 가능한가요?
5. 이 가을에 추천하고 싶은 소설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그리고 그 추천이유도 써주세요^^*
6. 어떠한 사안(일과 사건)에 대해서 그것을 판단하고 수행하는 기준은 자신의 윤리와 도덕에 기준하는지 아니면 오로지 자신의 맘에 끌려 하는지?
7. 자신이 스물 일곱해를 살면서 행했던 가장 큰 일탈 행위는 무엇입니까?
8. 대학에서 어떠한 공부를 했나요?
9. 혹자는 사랑의 완성 내지는 목적을 결혼이라고 보는데 님은 어떠게 보는지?
아니라면 결혼은 무엇인지?
10. 첫사랑이 더 가치가 있나요 아니면 마지막 사랑이 더 소중한가요?
11. 가을에 동물원에 가보셨는지요?
12. 지금 연강홀(종로5가 1번출구)에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란 뮤지컬을 합니다.
소문에 의하면 그 감동이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라고 합니다. 가서 관람할 의향이 있고 그리고 효과적으로 실행할 뜻이 있는지?
13. 혹자는 인생이 아릅다고들 말합니다. 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렇다면 왜 아름다울가요?
14. 예수님은 정말 하느님의 아들일까요? 그리고 정말 부활하셨을가요?
15. 그대에게 예수에 대한 가치는?
가을입니다... 이 좋은 계절의 기운 속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충만히 느끼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계절은 성모님의 아들에 대한 믿음처럼 원숙함의 부드러움이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 계절의 기운 속에서 푹 빠져 사시기를 바랍니다.
충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