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19]안해....

2001. 6. 16. 오후 10:06:59

글자

아니 못하지.....

어디사는지도 모르고....

내가 초등학교 아니지 우리땐 국민학교였다....

4학년때 전학왔거든

1학년때 짝꿍인데....생긴것도 기억안나....

근데 걍 미안해....

나이가 드니깐....

정말 어찌나 울렸던지 몰라....

여자짝꿍이어서 그랬나...

아니야 맘에 안들어서 그랬을꺼야...

히히히히

그런데 그 무는게 사람 짜릿하게 한다니깐....

그래서 종종 조카들 물어서 울리지....

뿌하하하하하하하하

그런데 이것들이 이젠 나 늙었다고 무시해....

지금은 같이 없거든 내년에 와....

아~~~~

나의 싸랑하는 조카탱이들 달자&달봉 보고잡다....

 

글구 연희도 보고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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