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못하지.....
어디사는지도 모르고....
내가 초등학교 아니지 우리땐 국민학교였다....
4학년때 전학왔거든
1학년때 짝꿍인데....생긴것도 기억안나....
근데 걍 미안해....
나이가 드니깐....
정말 어찌나 울렸던지 몰라....
여자짝꿍이어서 그랬나...
아니야 맘에 안들어서 그랬을꺼야...
히히히히
그런데 그 무는게 사람 짜릿하게 한다니깐....
그래서 종종 조카들 물어서 울리지....
뿌하하하하하하하하
그런데 이것들이 이젠 나 늙었다고 무시해....
지금은 같이 없거든 내년에 와....
아~~~~
나의 싸랑하는 조카탱이들 달자&달봉 보고잡다....
글구 연희도 보고잡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