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긴장하쇼~~

2001. 6. 16. 오전 9:55:35

글자

항상 밝고 네 삶을 열심히 개척(?)해가는 우리 친구 연희의 모습이 정말 이쁘다는거 연희는 알까??

암튼.. 즐거운 주말이당..

 

자.. 그럼 질문에 들어가도록 하지요..*^^*

 

 

 

1.연희는 늘 노력하는 사람 같은데.. 지금것 살아오며 좌절의 쓴맛을 본적이 있는지?? 혹은 정말 원했던 일이었는데.. (그게 사랑이던 공부던 직장이던.. 무엇이던간에..) 결국은 되지 않았던적이 있는지..???

 

 

2.노래방가면 꼬~옥 부르게 되는 노래가 있는지..

연희의 18번이랄까.. 니가 직접 부르는건 어렵지만 이 노래만은 넘 좋다.. 모.. 그런거??

 

3.가장 감명깊게 본 영화 또는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 아님.. 꼭 보고 싶었는데 아직 못본 영화는 무얼까??

 

4.친한 친구중에 결혼한 친구 있어??  있다면 그 친구 보면 어떤 생각 들어??

-실은.. 나 어제 친구 야외촬영 따라갔었거든..-

 

5.기억에 남는 사랑 해본적 있어?

그렇담.. 그 사람한테 니가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었으면 하는지??

 

 

6.여기는 내 평생 꼭 가보고 싶은 곳이라고 생각한 장소가 있는지..

(우리나라에서건.. 외국에서건.. 어디든.. 동경의 대상)

 

 

7.지금 당장 하고 싶은거..

앤드.. 내 평생 꼭 해보고 싶은거 10가지를 댄다면..

 

 

8.너.. "강연희는 이런 사람이다"라고 유가 유를 정의한다면??

-쫌 애매하고도 어렵지??*^^*-

 

9.8번의 질문과 비교했는때 유가 유한테 불만족스런 점이 있다면.. 또는 자신한테 더 바라는 점이 있다면??

한가지 더.. 하고싶어도 하지말아야 할 일과 하기 싫어도 해야할 일들을 순응하며 바로바로 하는지..

 

10.가장 받고 싶은 선물(애인/친구/가족) 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고 싶은 선물이 있다면?

 

마지막으로 음..  즐거운 주말 연희의 스케줄은 어케 되는지??

 

 

*연희야.. 질문이 어땠는지 몰겠네.. 이쁜 우리 연희 생각하며 떠올린 질문들인데..

암튼.. 항상 열심히 바쁘게.. 생활하는 니가 정말 이쁘단다.

아마.. 우리 친구들뿐 아니라 주님께서도 참 보시기 흐뭇한 젬마가 아닐까 싶어.

참.. 피정을 한번도 안가봤다고 들은거 같은데.. 없는 시간 쪼개서라도 방학땐 꼭 다녀오렴.. 아마 평소에 생각하지 못한 많은 것들을 깨달을수 있는 시간들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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