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야..응..방가워~
근데..체육대회때 멜리 엄니가 싸주신 김밥을 못먹어서 을메나 억울한지 모르겠다..
나중에 한번 맛보여줄꺼지? 꼬~~~옥!
1. 새로 옮긴 직장은 어떤지 소감을 듣고 싶다.
음..너무 좋다..내가 그만큼 원했던 일이니까..
난 원래 도전을 좋아하니까 잘하겠다는 약간의 흥분상텐데 근데 분야가 넘 새로워서 잘 할수 있을까 걱정이 되기두 해..
요즘 연수를 받고 있어..치료수업에 참관하는 프로그램두 연수의 일부분이그덩..
하루에 세명부터 5명 정도의 청각장애 아가들을 만난단다..을메나 이뿐지...흐흐~
교육에 집중해야 하는데..그러지 못하구 안구 뽀뽀하구 물구 빨구...히히~ 정신없다..
우선은..하고 싶은 분야여서 좋구..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너무 좋구..
나만의 치료실두 좋구..내가 좋아하는 아가들을 만나니까 좋구..그리구 새로운 도전분야가
생긴게 좋구..또..도전분야가 전망이 밝아서 좋다!!!!
불만은 만나서 얘기해주께...히!
2. 마라톤을 너무 좋아하는데 마라톤을 좋아한 계기가 있다면?
몇번 얘기한 적 있어..서른이 될 때까지 마라톤 전구간을 완주하고 싶다구..
조금씩 준비를 시작한거지..
그래서 너무 좋아한다기 보다는 내 도전종목이라구 하는 게 더 맞을 듯!
3.연희의 생일은 언제입니까?
멜리..내 자기소개 글 안봤구먼..잉~
양력은 3월 27일이구 음력은 2월 15일이야!(아우~ 나는 늑대미녀! ㅋㅋ)
식구들은 음력생일을 기념하는데 친구들은 대부분 양력생일루 축하해!
4.예쁜 모습이 있다면.....1가지만 말해주시오
이건 질문을 잘 이해 못하겠는데?
나으 예쁜 모습? 아님 멜리의 예쁜 모습? 아님..다른 사람들의 예쁜 모습...?
잘 모르겠는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