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현대칭구...
내가 우습냐? (그래..가끔은 웃겨주기도 한다)
암턴..강연히라구..? 히히히~
예전에..대학 3학년땐가..생일날..과칭구가 생일카드에 요렇게 써줬다..
"강연희" 로 3행시
강...............렬한 태양과 같은 열정을 가진
연...............한 생크림 같이 부드러운 여자
희...............히히히..만우절이당~(그 해의 내 음력 생일이 만우절이었그덩-_-;)
근데..현대야~ 200자 원고자 몇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