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사야 안녕^^*
너에 질문에 답을 해야 하니? 너두 연희 만큼이나 집요한 눔인거 같다 ㅋㅋ
나에게 있어 가족은 어떤 의미냐구? 또 다른 나의 분신이지 않을까... 내가 많이 아팠을땐 엄마가 많이 생각나더랑 ㅎㅎ
하느님은 내 힘으로는 넘 부족한 어떤 일들을 못할때 생각나는 분 내 어찌 하느님을 논하리오. 하느님은 나에게 있어 모든것이지 않겠니?
죽기전에 꼭 하고 싶은 말?
이론 엄청난 질문을 너 미오 ㅠ.ㅠ 아무말두 하지 않는다. ....조용히 눈을 감는다. 부활의 설레임으루....
나의 프로포즈? 누구에게? 앤에게 글쎄 난 재미없는 눔이라... 햇볕이 따가우면 양산이 되어 해를 가려주고 비가 오면 비를 대신 맞아주는 너의 우산이 되고 싶다.... ㅋㅋㅋ 정말 이런거 생각해 본적이 없어서... 우습다.ㅋㅋ
세경아 전주도 많이 덥지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구 기운내구 살아라 로사 화이팅^^*
아이는 몇이나? 난 아들이건 딸이건 딱 둘만 낳구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