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마! 이눔아 내 장가길 막힌꼴 볼려구 허냐? 난 너랑 마라톤 완주는 하구 싶지만 세계일주랑 지독한 사랑은 사양할런다. 내가 언제 그렇게 썼냐?ㅋㅋ
질긴 넘이네 그려
내가 한 "성실"허니 끝까정 너의 애정에 답을 허지
1. 사고가 언제 어치케 났냐 하면 나 이런 말 아무나 한테 안 하는디 씩씩한 젬마한테 특별히 해준당 ㅎㅎ 몇몇 친구 빼구..
내가 고3때야 지금도 그때 사고 났을때 기억이 안 나는데 주위의 말을 들은 결과 내가 자전거를 타고 가구 있었는데 뒤에서 버스가 날 받았다 그러더라 그래서 난 옆에 있는 트럭과 꽝 헤딩을 했다네 그래서 병원에 실려 갔다네 그래서 일주일 간을 혼수상태루 지내구 뇌수술을 2번한 결과가 좋아서 또 내가 한 건강 ㅋㅋ해서 살았다구 다들 기적이라구 했지 음 난 아무래두 오래 살거 같어 ㅎㅎㅎ 저번에 토정비결 보는 사람이 왈 내가 엄청 장수할거라구 하더군.... 그 후에 병원을 두번 옮겼지 그리구 그때 부터 정신적인 시련이 시작됐다네 한 18개월 정도 계속 병원생활을 햇지 이때부터 시련은 시작 됐다네 이 시련은 겪어 본 사람이 알거야..... 참고루 토깽이들두 차조심 혀라 ^^
2,내가 열정을 쏟는 일이 머냐구?
음 요즘은 낼 모레 있을 5키로 마라톤에 열정을 쏟구 있지 젬마 너 와서 응원해 줄꺼징 올꺼라 믿는다.ㅋㅋ 또 친구들 사귀는 일, 하느님 말씀에 귀 기울이는 일
이만하면 되었을꺼 같다 씩씩한 젬마야 집요한 눔^^ㅋㅋ 날이 마니 덥다 건강에 유의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