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어떻게 고쳐줄까?
한대 퍽 때려줄까?
다신 술 사달라는 말 않하게 말야~ ㅋㅋㅋ
나 그러 잖아도 오늘 기분이 영 꽝인데.... 울 올만에 벙개나 칠까?
술은 싫고 차 마시는 건 좋은데.... 수다나 떨면 기분이 좀 풀어 질려나~

2001. 6. 3. 오전 11:00:13
음 어떻게 고쳐줄까?
한대 퍽 때려줄까?
다신 술 사달라는 말 않하게 말야~ ㅋㅋㅋ
나 그러 잖아도 오늘 기분이 영 꽝인데.... 울 올만에 벙개나 칠까?
술은 싫고 차 마시는 건 좋은데.... 수다나 떨면 기분이 좀 풀어 질려나~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