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주 부르는 노래? 난 안치환이나 김광석을 마니 좋아한다. 그래서 노래방 가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나 사랑했지만을 즐겨 부르지 또 옛 노래 중에 김정호의 이름 모를 소녀란 노랠 자주 부르지 노래가 넘 슬프구 애절하지 그래서 사람들과 같이 갔을땐 분위기를 망치기 때문에 맨 나중에 부르려구 노력하지 (근데 넘 좋단 말이야-때론 노래 부르면서 울때두 있다.ㅋㅋ)
2.길가다가 깡패를 만나면? 야 황유선 너 이렇게 어려운 질문을 옛날에 고딩때가 생각난다 내 화려한 경력 ㅋㅋ 태어나서 첨으루 파출소를 가봤다. 아~~ 부끄러운 내 과거 지금은 상황에 따라 대처를 하겟지 그래두 여자나 내 앤이랑 같이 같을땐 기사도 정신을 발휘한다.
3.진정한 친구란? 내 단짝인 친구들과 20살때쯤 넌 여자 친구(애인)이 먼저냐 친구가 먼저냐?
머 이런 질문으루 토론을 하면서 날을 꼬박 세웠던 기억이 난다. 그때의 난 앤이 없었기 때문에 지금두 없지만 대답을 회피했다. 근데 지금에 와서 유선이 한테 비슷한 질문을 받으니 참 난감하군 글쎄 난 믿음이란 단어를 좋아한다. 우리가 사는데 있어 믿을수 없는 그런 인간 관계가 된다면 참 세상은 삭막할꺼야 믿을수 있는 정직한 친구가 진정한 친구가 아닐까 싶다. 난 지금 그런 친구가 있다. 그럼 난 행복한 놈일꺼야 내 간과 쓸개를 빼 줘도 아깝지 않은 친구^^
4.꼴불견인 남자/여자?
외모상으로 볼때 말이지? 난 남자는 머리에 온갖 염색을 다하구 온몸에 악세사리를 덕지덕지 하고 다니는 남자, 잘난체 하는 남자,책임감 없는 남자/여자는 껌을 아주 싹아지 없게 소리내며 씹는 여자,위의 남자와 마찬가지루 온몸에 정신없게 귀금속을 붙이고 다니는 여자-나 돈 많다 자랑하며 다니는 것 같아 싫다. 이정도다.
5.가장 기다려 지는날?글쎄 형 결혼식 아버지의 연세가 내년에 칠순이시라서 형이 빨랑 장가 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