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15]ㅋㅋㅋㅋㅋㅋ

2001. 6. 14. 오전 7:59:25

글자

 

이뿐연희야~~~~ 상당히 성실한 너의 답변을 보니..역쉬 넌

 

나의 사랑스런 동생이구낭...ㅋㅋㅋ

 

성실히 대답해줘서 고맙구, 이쿵...숙제가 넘 많아서 어케하니?

 

하지만...뭐 해야하는거니깐......쭈~욱 열심히 혀^^

 

음~ 글구, 함께 봉사활동을 위한 준비를 했음...하는 너의 의견두

 

잘 새겨두마...난 갠적으로 함께 배우는건 또 그만큼의 시간과...

 

모든 조건이 맞아야 가능할것 같아서리...우리가 본당에서 만난

 

사이가 아닌지라....쪼매 책임감이 떨어지지 않을까해서리...걍~

 

몸으로 부딪칠수 있는 활동을 당장 좀 찾아봤음 좋겠다^^

 

장기적으로 할 수있는 일을 찾아야겠지..하다말거라면..그건 정말루

 

안되는 일이니깐...저번에 운영진회의하면서 쬐금 얘기했었는데...

 

니가 소스를 좀 주지 않으련????^^

 

아~ 글구 짜슥아..어케 피정을 한번두 안가보니?ㅡㅡ+

 

참고루 이번주 토욜날 온니 침묵피정간다...넌 열심히 뛰어라...

 

담엔 꼬~옥 내가 끌고 가마ㅡ.ㅡ 행복한 하루 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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