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나의 이름은 말이쥐.... 음 오영아(아녜스)얌...
음...꽃부리영에 예쁠아.. 히히히.. 말안해도 알쥐??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내 대화명은 토토 (ToTo) : 영화 씨네마천국에 나오는 귀여븐
꼬마이름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내가 이 세상을 빛내려고 태어나 그 기쁨에 울 엄마가 미역국을
세그릇이나 뚝딱 한 날은 10 月 25日 (-) 11 月 27 日 (+)
글구 아녜스 축일은 1 月 21日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카톨릭 메일은 orangeya@catholic.or.kr이구,
따로 자주 쓰는 메일은 ya1127@unitel.co.kr
5. 지금 살고 있는 곳
지금 살고 있는 곳은 설이구, 설에서도 비행기가 쒸~~우~~웅 날라
당기는 공항동에 살쥐.. 5호선 지하철이 땅속에서 당기는...
6. 가족간의 관계는
매일 아침에 일어나보면 울집에는 말야, 울 엄마랑, 울 아빠랑, 트럭이 피해갈 정도의 파워를 지닌 변강쇠 같은, 산적같은 남동생이랑 내가 살고 있더라구.... 히히히 ^^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내가 즐겁게 하는일은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거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레포츠 즐기기... 예를 들면 볼링이라던지,
포켓볼이라던지.. 머 그런...
글구 내가 잘하는 일은 정말 할 줄 아는 건 많은데 특별이 잘
하는게 없는게 나얌... 히히.. 그나마 그나마 쫌 나은걸 말하자면
노래하는거(?)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였다]
즉, 난 오늘에 충실하자얌..
오늘만 충실해도 일주일이 충실한거구, 그럼 한달이.. 그담은
일년이... 오늘을 충실하게 후회없도록...
놀기로 한 날이면 아주 신나게.. 공부하기로 했음 아주 열씨미...
일을 하기로 했음 아주 성실하게....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난 먹는거 다 좋아하는데.... 그래서 내가 지금을 유지(?)하는 건지두... 우히히^^
특별이 좋아하는건 된장찌게면 밥 뚝딱이당.... 글구 된장찌게와 어울리지 않는 피자를 무쟈개 좋아해...
글구 다 이 글을 봐서 알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색은 말야.. 오렌지색..
다 알쥐?? 색도 오렌지색을 좋아하고 향도 좋아하고 과일 오렌지도 무쟈게 좋아하지...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나 별명 같은 거 없어.... 어울리는거 있음 함 맹글어줘봐봐...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우리 부모님이다... 특별히 다른
부모님들에 비해 재력이나 명예같은 거 없으신 분들이지만 그래서
존경해... 그렇지만 항상 바르게 살아오신 분들이고, 성당생활도
열씨미 하시는 분들이고, 내가 봉사활동을 열씨미 하도록 그런
가르침을 주신 분들이니까...닮고 싶은 사람 또한 우리
부모님이지....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나의 버릇은 긴장된 일이 있거나, 창피한 일이 있거나 하면,
손톱을 아니면, 손톱주위에 있는 살을 물어 뜯어..
그래서 피도 많이 본다..
그나마 요즘은 내 사랑(?)이 버릇 고치라고 흉터 보일때마다 꿀밤을
때려줘서 상처가 많이 없어졌당!!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내 대화명을 봐서 알겠지만, 시네마 천국이다..
글구 책은 갈매기의 꿈...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난 내 사랑(?)이 하는 일을 같이 하고 있어.. 회사원이라고 할
수 있지... 글구 성당단체에는 교사단을 했었고...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내 사랑(?)이 하는 사업이 잘 됐음 해.. 같이 열씨미 일해서 아주
큰 기업은 아니더라도, 잘 나가는 사업체 사모님(?)
...후후..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별다른 사연같은 건 없어.. 거의 초창기에 들어왔으니까.. 우연히
모임이 작게나마 있다는 거 알았고.. 그래서 들어가게 됐으니까...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이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 있었쥐..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있었는데.. 글쎄.. 별로 호응이 없어서....
암튼 해보고 싶은 일은 있어.. 봉사활동하는거.. 불쌍한 어린
아이들이 많이 있어.. 주위에 보면.. 돕고 싶잖아... 함께 하고
싶어...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나?? 난 나야.
후후..
난 한마디로 말하자면, 소 같어..
음머~~ 하는 소...
그 이윤 담에 만나면.. 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