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07]센샤의 고백^^

2001. 5. 8. 오후 4: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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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유선아 질문 고마워^^ 답변 시작~

 

1. 자신의 한면을 비유할수 있는 동물은? :

 

강아지 - 나름대로 귀연부분이 만타. 애교 철철~~

         가끔이지만, 순종할줄도 안다ㅡ.ㅡ

 

 

2. 가장 기다려 지는 날? :

 

  나 시집가는 날 - 과연 어떤 사람과..웨딩카를 타려는지...ㅋㅋㅋ

 

 

3. 하루를 맘대로 살라면..?

 

   음~ 던도 주는 하루냐?..어찌나 세상이 무선쥐..^^

   일단 반나절은 잠을 푸~욱 잘꼬양..글구, 나머지 시간은

   서점이나, 영화를 보려가쥐...글구, 재래시장에서 저녁에

   맛있게 해먹을수 있는걸 사쥐..넘 잼 없징?...이게 나여..

   멋지게 살아야하는디...어찌나 틀이 강한지..^^;;

 

 

4. 평소 잘 가는 곳 :

 

   영화관 - 영화를 조아해!

 

 

5. 즐겨 사용하는 은어/비속어 :

 

   우띠, 열라...짱나..정도^^;

 

 

6. 늘 소지하는 물건 :

 

   묵주반지, 휴대폰, 지갑, 화장품케이스...  

 

 

7. 요즘 고민거리 :

 

   친한친구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해결방법을

   몰라서 고민...

 

 

8. 재산 목록 1 호 :

 

   울 가족들...

 

 

9.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일 :

 

   새벽에 출근하는 관계루 일어나자마자 바루 욕실루 뛰어가는 일..

   (잠결에 화장실문에 끼여서 발뒤꿈치 피 질질 난적 만타..ㅠ.ㅠ)

 

 

10. 하루에 거울은 몇번? :

 

    음~ 직업상 비교적 마니 본다...특히 울 짱님께서 지대한 관심으로

    나를 쳐다보시기 땜시..^^;; 항상 긴장하궁 있지..^^

 

 

 

11. 이 시간 이후 무엇을 할껀지? :

 

    짱님께서 외출중이시라 좀 한가하다..주일날 고아원방문땜에

    여기저기 전화확인을 해야 할것같은데...

 

 

 

12. 즐겨 입는 옷의 스타일은? :

 

    정장스타일을 마니 입쥐...치마두 가끔..^^

 

 

 

13. 시집은 은제 갈껀지? :

 

    맘 아픈 질문ㅠ.ㅠ 사람이 없는 관계루 아직 생각은 없지만, 늦어도

    30살 안에 아이 엄마가 되고 싶다..

 

 

 

14. 노래방에서 분위기 있는 노래들을 부르는지? :

 

    웅...한 발라드 한다..ㅋㅋㅋ(멜리랑 뉴맨이 어설픈 까수 이소라래..)

 

 

 

15. 위의 질문들에.. 정말 솔직했는지? :

 

    구람구람...힘들군.. 난 최선을 대해서 솔직하게 말했는디 앤 맘에 들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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