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07개의 글
- 유 경숙01.08.0152-
[RE:621]야..~~
1. 너 학교 성심여대(돈암동)다녔지? (아닌가 -.-)   야~~ 밥~팅아..어서 주어들었길래.. 건또.. 근데.. 성심이 아니라 성
#622유 경숙01.08.01조회 52 - 박창원01.08.0145-
[RE:622]ㅋㅋㅋ
어쩐지 낯이 익더라니...... 옛날 그때의 암퇴끼가 너였군.. ㅋㅋㅋ 대화방에서 많은 얘기를 나누었는데... 아마 그때 니 학교가 무슨 문제로
#624박창원01.08.01조회 45 - 619박진영01.07.3148-
[파란풍선]젤마나.....말해줘
안녕 경숙아 .. 아까 아침에 졸립다구 쪽지 보내더만 .. 휘리릭 나갔더라구 빠른눔 그래서 이렇게 부랴부랴 내가 먼저 물어볼려구 드왔지 나 이뽀
#619박진영01.07.31조회 48 - 유 경숙01.07.3147-
[RE:619]답안지 제출!!
아까.. 넘 졸려서 잠깨려구 드갔다가.. 할일이 많아.. 네게 쪽쥐만 보내고 나왔쥐.. 어제 월욜임에도 불구하고 성당가서 캠프준비하고 울 교사들
#620유 경숙01.07.31조회 47 - 617박창원01.07.3062-
다음타자
음... 누구 누구 했는지 알아야 고르지... 그래서 나의 단순한 머리로 생각한 결과... 나에게 질문한 순서로 정했다... 첫째로 질문한 사람
#617박창원01.07.30조회 62 - 오영아01.07.3056-
[RE:617]
그럼 경숙이란 얘기네?? 그치???
#618오영아01.07.30조회 56 - 615이영아01.07.2750-
짜슥~~~~!!
니가 본게 날꺼다 닭갈비집으로 기억이 나는데... 내가 원래 여자들은 기억못해도 남자들도 기억못하지만 하여간 널 본건 나다 니가 아대당긴다고 해
#615이영아01.07.27조회 50 - 박창원01.07.2754-
[RE:615]
일번 일찌기 너에게 영향을 미친사람은?   울 학교 팔팔학번 선배... 그 선배만 아니였어도 내가 일케 살고 있지는 않을터... 쩌비.
#616박창원01.07.27조회 54 - 613오영아01.07.2649-
비싼 넘~
너 누군데 질의답이 없누? 디게 비싸게 구네??? 정모에두 잘 안나온다며~~~ 나두 너 본적 없어서 너 누군지 잘 몰겠지만.. 난 어려운 질문
#613오영아01.07.26조회 49 - 박창원01.07.2648-
[RE:613]오차가 있었나보군..
너 한번 본 것 같은디...... 이영아 였나?   1. 니 이름 한자로 써봐!(무지 어렵지? 한자라니! 다덜 아는 사자성어두 아니구.
#614박창원01.07.26조회 48 - 610박진영01.07.2549-
[파란풍선]아주쉬운 질문
오호 창원아 ... 너가 이번 인물 탐방 주인공인건 아닌건지 몰겠군 초창기엔 그리 글을 안올리더만 음 ..... 취업을 하더만 맘의 여유가 있는
#610박진영01.07.25조회 49 - 박창원01.07.2645-
[RE:610]
첫째....취직했담서 어떤 계통의일..쉽게 말해 먼일해?   겜 만드는 회사... 겜 만들어...헐... 아직 실력이 안되서 겅부를 하
#612박창원01.07.26조회 45 - 609유 경숙01.07.2449-
첫번째 질문~~
얼굴도 모르고 질문하긴 자몽이 다음 너다 짜~샤..~~ 내 말은 고로~~ 얼굴좀 보여주라는 거쥐..^^   자.. 하루 일과를 정리하며
#609유 경숙01.07.24조회 49 - 박창원01.07.2650-
[RE:609]어케 하는지 몰겟지만...
제목을 보시다시피 어케 하는지 잘 모르겠다만... 그냥 답변만 하믄 되는거? 글고 왜 내가 뽑혔냐? 그렇게 궁금한 퇴끼가 없나 보군.. 여하튼
#611박창원01.07.26조회 50 - 608이영아01.07.2262-
다음타자는???
이제 다음타자를 골라야 하겠지?   내일 내가 서울을 떠나는 날이니까 음~~~~~~~~~~~~~~~~~~~~!!   누구를 할
#608이영아01.07.22조회 62 - 606윤연숙01.07.2054-
오래 기둘렸쥐?^^
  음냐~ 영아를 작년 노랑진에서 첨 본듯하구나..잘 기억 안나쥐? 괴안타....나두 가물가물하긴 마찬가지다..^^ 음~ 첨으로 결혼한
#606윤연숙01.07.20조회 54 - 이영아01.07.2147-
[RE:606]
질문하나) 결혼전에 교사회 활동을 열심히 한것 같은디...특별난 이유라두?   이유는 특별히 없었어 그냥 뭐 주님의 부르심이라고 생각하
#607이영아01.07.21조회 47 - 604유 경숙01.07.1954-
억척(?) 아줌마~~
자몽~~ 우리 얼굴은 본적 있남?? 사실.. 잘 몰겠당.. 히히..   그럼 본격적인 질문에 드가쥐..     1.요
#604유 경숙01.07.19조회 54 - 이영아01.07.1949-
[RE:604]억척 아줌마???
1.요새처럼 더운 나날.. 무얼하면 좀 더 신나고 즐겁게 할수 있을까? 아님.. 자몽이가 아는 여름 시원하게 보내기..는 무얼까?  
#605이영아01.07.19조회 49 - 600박진영01.07.1950-
[파란풍선]쉬운 질문들
영아야 너가 없는 너의 신혼집에서 잤다 너가 앉아서 채팅하던 그 컴퓨터 방에서 단잠을 잘자고 덕분에 편하게 잘지내고 왔지 세림이 고눔아 밥도 잘
#600박진영01.07.19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