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15]

2001. 7. 27. 오후 7:03:30

글자

일번 일찌기 너에게 영향을 미친사람은?

 

울 학교 팔팔학번 선배... 그 선배만 아니였어도 내가 일케 살고 있지는 않을터... 쩌비..

 

이번 이미 지난시간중 다시한번 살고픈 시간은?

 

이천년 칠월과 팔월.....

이유는 말하기가 그렇다.. 이해해주길..

 

삼번 삼억이란 돈이 주어진다면 하고픈일은?

 

직장을 때려친다... ㅋㅋㅋ

 

사번 사랑하는 사람에게 프로포즈는?

 

질문이 좀 애매모호한걸... 어케 할꺼냐고 물어보는거 아니면 어케 했냐고 물어보는거?

전자에 답을 하마...

그냥 어디서 들었거든..

한강다리위에 가서 동전을 한강에 던진데.. 글고 저거 찾을때까지 사랑해.. 라고 말한댜..

좀 닭살이라도 괜찬은 방법가타서.. 이걸로...

 

오번 오늘 니가 죽는다면 마지막으로 할말은?

 

띠바.... ㅋㅋㅋ 넝담이고

 

음... 그냥 잔잔한 웃음만 보낼꺼 같은데..

 

육번 육지하나 보이지 않는 바다에서 배가 침몰하여 니 이상형의 여자와 둘만 살아남는다면?

 

죽을때까지 꼭 부터있쥐.. 흐~~~~미

 

칠번 칠칠맞단 소릴들을 정도의 행동을 해본적이 있는지?

 

마너 무진장...

 

팔번 팔십이 되면 어떤모습이 되길 바라는지?

 

모든 인생역경을 겪어본 모습... 딱 얼굴을 보면 인생경험 이라고 써있는...

 

구번 구리구리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난체 하는 사람과 사람을 물질로 평가하고 구분짓는 인간들....

 

십번 십분동안 할수있는 맛있는 음식은

 

라면도 십분가지고는 못하는데.. 쩌비....

음....

라면과자... ㅋㅋ 라면 부셔셔 수푸를....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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