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06]

2001. 7. 21. 오후 1:49:37

글자

질문하나) 결혼전에 교사회 활동을 열심히 한것 같은디...특별난 이유라두?

 

이유는 특별히 없었어

그냥 뭐 주님의 부르심이라고 생각하고 있지

아는 사람들은 다알겠지만 내가 원래 뭐에 소속되고 그런걸 싫어하거덩

몰 오래못하는 좋지못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근데 오년을 했다는게

믿기지 않을정도지

 

질문두울) 낭군에게 프로프즈 어케 받았니?^^

 

외로운 세상 좋은 친구로 오래오래 함께하자고 내가 말했다

 

질문세엣)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절실히 느껴지는 뭔가가 있다면?

 

주님이 함께하심 뭐 그런걸 느끼지

특히 힘들때마다

 

질문네엣) 며느리와 딸의 입장차가 있다면?

 

건 얼마나 더 익숙하냐의 차이라고 생각해

 

질문다섯) 살면서 이 일만은 정말 잘했다고 생각되는건?

 

결혼한일

주님주신 선물을 감사히 받은일

교사한일  

 

질문여섯) 니가 생각하는 성가정이란?

 

주님이 삶속에 함께하는 가정

 

질문일곱) 어떤 엄마가 되고 싶은지??

 

아이의 꿈을 키워줄수 있는 엄마

 

 

질문이 넘 많은데

사실 나두 여기 잘안들어오는데  

부담갖지 말고 질문해

할꺼 없음 안해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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