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암두.. 혹시 했었나??

2001. 7. 17. 오후 11:21:26

글자

그래두 내가 질문할꼬야~~

 

1. 지금 젤 생각나는 사람은?

 

2. 너의 좌우명은?

 

3. 젤로 좋아하는 성서구절은?

 

4.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그 중에 특히 좋아하는 노래는?

 

5. 좋아하는 그림은?

 

6. 친구란?

 

7. 친구와 우정과 사랑의 관계를 잘 묘사해보길~~

 

8. 사랑이란?

 

9.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10. 가장 친하다고 생각되는 친구는(세명까지...)

    (너 난 안씀 두금이얌~~~~)

 

11. 지금 젤 하고 싶은것은?

 

12. 아줌마로서 지금의 경제를 어떻게 보고 있는가?

 

13. 정모때 함 나와볼 수 없는가?(넘 보구시퍼~~~ 거짓말인거 알쥐???-7월정모)

 

14. 오영아에게 해주고 싶거나 부탁하고 싶거나 한말(길게 100자까지)

 

15. 이영아로 삼행시(주제 : 꿈)

 

 

 

영아야 질문이 참 많지??

이중에 내가 알고 있는것도 몇가지는 되지만.. 다른 친구들두 알면 좋을수도 있고.. 궁금해할 수도 있을거 같아서.. 내가 한다...

대답을 욜씨미 해주길 바란당~~~~ 잘 지내구.. 건강하게.. 멀리 있다고 생각하니까 예전보다 참.. 친구란게 그리워진다...

예전엔 그립다고 보고싶다고 생각해본적은 없는데.. 쩝~~ ^^

가깝다는게 무조건적으로 좋은건 아닌거같으다... 떨어져 있어보니까 소중하다는걸 알게되는구나.... 암튼.. 사랑한다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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