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볼때 어디부터 보는지...(여자랑 남자랑 따로 답변 바람)
여자든 남자든 난 눈부터 봐~~
글구 눈을 보고 얘기하는 편이고...
그러나 앤이 될지두 모를 남자를 처음 볼때는 전체적으로 확 다 한꺼번에 봐버려~
그래서 옷입은거랑 머리스탈이랑 봐... 이 사람이 감각이 센스가 있는 사람인지 알기 위해서 말야~~
천년의 사랑이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있다고 봐... 쉽게 말해 뭐냐면... 첫눈에 반하는 사랑을 하는 사람이 간혹 있자너..
난 한번도 해보지 않아서 어떤건지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얘기를 들어보면... 그게 천년의 사랑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
친구의 남자친구가 이성적으로 좋아질 때 누구를 선택할 것인지...
난 당근 친구다!
또 말하지만 나의 재산중에 하나가 친군데.. 더 말할 필요도 없다!!
글구 난 기본적으로 안되는건 안된다고 느낄때 안그러도록 생각을 안해버리는 버릇? 좋다면 좋은 습관? 머 그런게 있다... 이건 젤마나도 쬐금 알지도....
’서른 잔치는 끝났다’ 시집 제목도 있는데 30살을 어떻게 정의 내리고 싶은지...
30살은 + 다!
머냐구??? 여러가지것들이 많이 생기자너..
일단 나이도 많다고 볼 수 있고.. 거의 대부분 결혼을 했거나 할테니까 가정이란것이 생기고 남편도 아이도 글구 남편의 식구들까지... 글구 인생의 경력도... 등등...
글구 +라는거 머에 머를 더하는거자너... 그래서 새로운게 나오는거자너..
많이 많이 더해서 다시 새롭게 인생을 사는거라고 해도 말이 되지 않나?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솔직히 말해주시길...
장점 : 있나??
굳이 되라면.. 좀 착한편이쥐...
좀 자라오기를 순하게 자라왔거덩... 나중에 내가 성격을 좀 개조해서 지금은 좀 털털하지만...
단점 : 좀 잘 삐져... 티를 잘 안내지만... 넝담하듯이 나중에 지나고 나면 다 말해~~
글구 친구가 내 재산이라고 했자너... 그래서 여자든 남자든... 특히 여자들... 여자친구들이 나보다 다른 사람에게 더 잘하거나 그러면 혼자서 굉장히 속상해 하는 아주 나쁜게있쥐... 머 그런거 있자너.. 앤사이끼리 잘 안챙겨주면 서로 삐지고 그러는거.. 난 여자친구들한테두 그런거 있어.. 웃기쥐????
글구 화를 잘 안내지만...화나면 아주 돌변해... 평상시 잘 쓰지두 않던 욕두 좀 하고....쩝 --;
무지무지하게 화날때 어떻게 해소하는지....
나 남잔가봐~~ 술 생각나!
술을 못마시면 그냥 자버려~~~
글구 나를 화나게 한 사람한테 나중에라도 할말 있음 언제 어디서든 꼭 전화해서 말해..
난 화만 안내면 그럭저럭 괜찮은데.. 화만 나면 정말.. ㅋㅋㅋ
이런거 얘기하면 다덜 날 시러하는거 아냐?????
암튼 왠만해선 화 잘 안내니까 걱정은 붙들어 매셔~~
야한 장면의 영화를 보는데 부모님이 들어오셨다...
그 어색한 상황에 뭐라고 말할 것인지...
그냥 본다~~
머 굳이 끄거나 가릴 필요가 있나??
좀 민망해 하고 말지...머......
아예 야한 성인비디오를 빌려보던거라면야 얘기가 또 틀려지겠지만....
그렇담 문열고 들어오시는 인기척이 들릴때부터 알아채고 이미 꺼야겠지...
그러보니 유선이가 있었나보군... ㅋㅋㅋ
참고로 난 야한비됴 별로 안좋아한다.. 아직까지 혼자서 빌려본적이 없다..
음악도 여러 종류의 음악이 있는데 어떤 종류의 음악을 좋아하는지...
클래식컬한 발라드풍 저아해~~
글구 걍 연주음악 저아해~~ 근데 막상 사려면 잘 몰라서 사본적이 엄써~ 누가 좀 사주라~~~
요즘 주로 하는 생각은 어떤 생각인지...
앞으로의 내 모습과 울 회사의 미래의 모습....
막상 내년쯤 결혼을 할라니까 앞으로 내가 살아가야 할 모습을 갖추고 결혼해야 할거 같아서말야.. 회사도 그렇고....
오 영 아로 삼행시를 지어 주세요...
오 : 오 마이갓!
영 : 영락없는 미인임당!
아 : 아~~~ 아주 이뻐요!(신문선 버젼)
누가 이쁘냐구?? 나!
행복을 느꼈을 때와 슬픔을 느꼈을 때는 언젠지....
행복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내 곁에 있다고 생각되어질때..
예를들어 가끔 이런때 있자너.. 그 애를 생각하고 있는데 그 애한테서 전화가 왔거나 그 애한테 전화하려고 했더니 통화중이길래 물었더니 나한테 전화하고 있었다고 할때..
글구 아래서 얘기한거처럼 홀트에 다녀온 이후에는 불평 불만을 늘어놓다가도 그 생각이 날때는 그래도 난 행복한 사람이다라고 느끼지...
슬픔은... 불쌍한 사람들 볼때.. 세상엔 왜 저런사람들이 이렇게 많으거야.. 하면서 안그렇게 생겼지만 눈물이 무쟈게 많아서 티브이에서 볼때마다 울어...
그때가 젤 슬퍼...
우리 나라 경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데 이 경제위기를 어떻게 슬기롭게 대처해야 하며
나라 발전과 세계 평화를 위해서 우리가 지녀야 기본 정신과 자세와 실천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 (30자 이내로 작성)
질문 참.. 어렵네...
일단 경제는 티브이에서 물자절약에 던 아껴쓰자고 맨날 떠들어봤자, 오히려 가난한 몬사는 사람들이나 그걸 지키려고 할 뿐 던 많은 사람들은 코방귀만 뀌고 만다고 생각하거든...
오히려 몬사는 사람들이 남을 배려하는 사람들두 더 많구... 그래서 난 일단 던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뜯어 고쳐야 된다는 생각이구... 나 스스로는 아끼고 모으는 수 밖에 더 있겠어... 없는 사람인데.. 쩝~~
글구 그 기본정신은 남을 위한 배려와 질서정신이라고 생각해.. 별거 아닌거 같아도 작은 예로는 지하철을 타고 내릴때 자기가 내릴거 아님 좀 비켜설것이지, 많은 사람들이 내리는데도 버젓이 그대로 버티는 사람들.. 분명 어디서든 배려라고는 눈에 눈꼽만큼도 가지고 있지 않을 사람이야.. 그런 사람들만 많아진다고 생각해봐.. 서로 부딪치면 싸우기만 하고 그럴껄??? 특히나 요즘같이 불쾌지수가 높은 날씨엔...길거리마다 싸우는 사람만 가득하다고 생각해봐라~~~ 쩝... 실천 방안도 각자 지켜야 할 질서를 지키자!! 여~~~
30자가 아마도 훨 넘은듯~~~ ㅋㅋ
75 토깽이 동호회의 사랑을 언제까지 함께 할것인지////
언제까지라고 정할수 없는 문제다...
맘이야 계속 쭈~욱 이지만..
솔직히 75토끼 동호회 회원중 누가 제일 이^^뿌다고 생각하는지...(남자, 여자)
여기서 이쁜건 멀 말하는거쥐....
남자 : 오다기(남자중엔 젤로 편하고.. 주말 앤이기도 하고...ㅋㅋㅋ 글구 착하자너...)
여자 : 자몽이(젤로 친한 친구인데다가 아줌마가 되어서도 몸은 멀어졌지만 맘은 떠나지 않았자너.. 가끔 보이니까... 글구 내가 첨 굿뉴스라는곳을 알려준 친구도 자몽이구...그래서 아뒤가 비슷한거쥐.. ㅋㅋ)
유선이를 첨 보았을때의 첫 느낌은?
딥따 말랐다~~ 에공 부러버라~~~
유선이두 질문 넘 어려웠어.. 암튼 성의 있는 대답 한다고 많이 노력했으니까.. 이정도면 되겠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