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76]

2001. 7. 8. 오후 10:29:22

2
글자

1. 동호회 홈피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무엇인가??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글쎄 갑자기 물어보니 무엇이 마음에 드는지 잘 몰겠다. 명규 너의 질문은

    넘 어려운 것 같아.

    나두 글을 잘 안올리니 자주 계시판에 안들어오는 나로썬 무진장

    반성하게 된당

    이번 계기로 내가 자주 들어오도록하마. ㅋㅋㅋ

 

2. 생활나눔란을 읽어 보는지? 혹시 읽어 본다면 삶에 도움이 되는지??

 

   도움이 된다면 왜 그러한지?? 그렇지 않다면 왜 그런지??(그리고 아시다피시 다른 게시판보다 생활나눔 게시판의 이용도가 낮은데 그 이유를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어떤 대책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얘기 해주세요)

 

   사실 나 생활나눔란 한번도 안들어가보았는데....

   그래서 뭐라고 야그해야 할 지 모르겠다.

   넘 고난도의 계시판이라고 생각해서 그러나 ㅋㅋㅋ

   미안해 앞으로 자주 생활나눔란을 들어가서 보도록 하마

 

3. 과연 예수는 나에게 어떤 존재인가??

 

   예수님은 나에게 친구같기도 하구 의지할만한 나의 등받이라구 생각해.

   막상 힘들면 남자친구도 찾겠지만, 난 성당에가서 예수님과 이런저런

   야그도 많이 나누거든

   나에게 힘을 많이 주시는 것같아. 좌절하고 인생을 포기하고 싶을땐

   항상 내곁에 계셔주시는 것같아. 아주 따뜻한 미소를 띄우시며...

 

4. 도대체 사랑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사랑(남여간의 사랑 포함)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사랑을 어떻게 생각하냐구. 무진장 좋은 것 같아.

   사람이 사랑이라는 마음이 없다면, 삶의 의미가 없을 것 같아.

   자신이 하고 있는 일도 사랑이 없다면 일할 마음이 생기지 않잖어.

   그리고 사랑이 없다면, 모두들 이기적으로 변하지 않을까?

   사랑하기에 모두들 도와주고 도움받으며 살아가는 거라고 생각해.

   그러기에 난 어느 누구도 미워하지 않으려고 노력해.

   하지만 잘 안된다.

   토깽이친구들 모두 사랑하도록 노력할께

   

5. 장래 희망은 무엇인지?

 

   내 희망은 언제나 어린아이들과 함께 있는거야.

   지금은 놀이방에서 일하고 있지만, 내년쯤 기회가 된다면 보육교사 공부해서

   내가 차리고 싶거든.

   난 아이들과 있을 때가 제일로 행복해.

   물론 홍기랑 있을때도 행복하지만... ( ㅋㅋㅋ 이 말 안쓰면 홍기가 삐져서리...)

 

6. 자신의 가장 이쁜 곳은?(추상적, 구체적인 곳)

 

   내가 이쁜 곳이 있던가? 홍기는 내가 다 이쁘다고 하지만, 난 내가 어디가

   이쁜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

   그런데 가끔 사람들이 웃는 모습이 이쁘다고하기는 하는데...

   잘 몰겠다. 명규 니가 보기엔 내가 어디가 가장 이쁘더냐

   니가 한번 말해봐라.

 

7. 생활나눔에 글 올릴 생각은 없는지?

 

   사실 생활나눔란에 글 올릴 자신이 없어서 아직 잘몰겠다.

   어떤 글을 올려야할지도 잘 몰겠구.

   미안허이 친구 아직은 자신이 없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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