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들과 함께 일과를 잘 보내고 있는데... 한 아이의 엄마가 갑자기 찾아와서 이러시는고얌...
"저기... 저기.. 죄송한데염.... 저희 집안이 갑자기 남편의 사업실패로 넘 어렵게 됐습니다.. 정말 염치불구하고 정말 잠시만 잠시만 아이를 돌봐주셨으면 해서염...
금방 찾아갈거라서 보육원시설에 맡기기두 그렇구 해서염... 저나 남편이나 고아원에서 어렵게 자라왔던터라 친척도 없고 아기마저 그런 시설에 잠깐이라도 맡기기가 좀 그래서요..
부탁 좀 드릴께요..."
라고 하면 어케 대처할꺼니?
만약 니가 잠깐이라니까 맡기로 했어.. 근데 한달이 지나도 두달이 지나도 찾으러 오질 않는거야... 그땐 또 어떻게 할꺼니?
2. 니가 지금까지 젤로 감명깊게 본 영화/책?
3. 열라 조아하는 시구절이 있다면?
4. 캡쑝 조아하는 그림이 있다면?
5. 대빵 시러하는 말이 있다면?
6. 마지막으로 홍기의 어디가 조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