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장 하고싶은 일이라...
일단 혜미네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싶고 글고 보다 나은 직장에 취업하는거쥐...
2. 중학교때는 별명은 없었고....
고등학교때 "눈만 이수만", "하회탈"
대학때는 "남희석(눈이 비슷하다고...)"
3. 몬가 짜릿하다고 해야하나?
아무생각이 없고 번개 맞은듯한 묘한 기분이 좋음....
가슴이 콩닥거리고 굉장히 떨렸음
4. 하루일과라....
6시 기상 및 세면
6시 20분 식사시작
6시 50분 출발준비
7시 회사출발 및 혜미한테 전화
7시 50분 회사도착
8시 사무실 회의
8시 20분 음료출고 및 일하러 나갈준비
중간에는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음료배달(?)
19시 30분(평균퇴근시간) 퇴근 및 퇴근보고전화
일찍 끝날때는 가장 보고싶은 사람보러 개봉으로...
20시 20분 집도착
20시 22분 집도착 보고전화
20시 30분 씻고 밥먹고...
23시 혜미와 전화통화후 취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