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53] 헐헐헐

2001. 6. 27. 오후 7:32:40

글자

1. 주로 친한 사람들과 간단히 소주한잔...

  성당선배나 친구들(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2. 혜미를 만난게 첫번째고  자봉을 시작한거(?)

 

3. 첫엠티때 술먹고 꼬장부린거... 고등학교때 부모님 속 썩인거...

 

4. 솔찍히 전에 사귀었던 사람은 있었지만 계속 만나다보니 정때문이었고

   첫눈에 반한사람은 혜미쥐...

 

5. 센샤(?) 이름만 들어봐서리...(센샤 미안~~) 도와줄 수는 있음

 

6. 가급적 도와주어야지 봉사도 하느님의 일이 아닌가?

 

7. 아마 한번 정도?

 

8. 있지요~(하지만 비밀)

 

9. 인생의 목표라.... 공부(인생공부나 다른 공부 전부포함)를 좀더해서

  어느 회사는 중역이 되는거

 

10. 일단 준비가 되는되로 결혼은 해야되겠지. 흔히들 말하는 깨소금처럼....

   기회가 주어질때마나 여행을 다니고 싶당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를알고 나를알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