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젤마나~~
답변 늦어서 정말 미안하다. 바뻐서 이제 집에 와서야 답변 올린다.
1.정민이는 걷는거 좋아하는데.. 걸으면서 주로 어떤 생각을 혀?
주로 날 사랑해 주는 사람들도 생각하면서 걷지....
가면서 전화를 해 보던가..
2.헤어스타일을 한번 바꿔보고 싶다고 했는데.. 어떻게 바꿔보고 싶은지?
굵게 웨이브파마하고 부분염색하고 싶어.
머리는 단발보다 길게해서 층지게 컷트하고 ....
3.정민아.. 너 그거 알어? 너 피부 디게 좋다는거..
특별한 관리를 하는지..
헉 나 피부 안좋은데 아마 너가 더 좋을거야.
관리..너무 안해서 울 엄니가 피부 가꾸지도 않는다구 잔소리하시는 걸...
4.성당에서 레지오를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레지오 말고 특별히 다른 활동 한번 해 보고 싶은게 있다면??
영아 아기들 돌보는 봉사활동을 해보고 싶어.
5.하루 일과중 젤루 행복하고 여유있는 시간은 언제쯤??
잠자리에 들어서 잠잘때.....(나무늘보갔지)
아니면 굿뉴스대화방에 들어와서 울 친구들하고 수다떨때....
6.시간 활용을 잘 하는 편인지? 여유 시간은 주로 어케 무얼 하며 보내는지?
거의 못해..잠자느라구 거의 시간을 보낸다.
여유시간이라 신문을 읽거나 토갱이게시판 보거나...그래
시간활용..걷는데 주로 이용해..캬캬
7.동호회 활동 하며 젤루 기억에 남는 사건.. 사고... 이야깃거리..
엉 사건 사고...별로 없는데 1주년행사때....1월 6일이었던 거 같어.
그때 친구들 정말 많이 오구 그랬어. 나는 그날 주회가 있어서
당산동에서 미사드리고 불광동가서 레지오주회하고 다시 당산동에 와서
친구들이랑 지냈던 거 생각난다..정말 동문서주 바뻤다...
그리고 올 체육대회하던 날~~~
울엄니가 고생해서 싸준 김밥 30줄을 친구들이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고맙다고 할때.....그 때가 제일 좋았다.
8.우리 동회회가 이랬음 좋겠다 싶은거..
슬로건을 건다면 어떤 것이 좋을까??
우정쌓고 친하게 지내자...(이게 슬로건이야)
이정도면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겄다..미안혀 답변을 너무 늦게 올려서...
젤마나! 좋은 하루 보내구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