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연숙아!
와우 질문이 너무 많어...흐흐
그래도 성실하게 대답할게~~~~~~~
질문하나) 어떤류(?)의 사람들을 조아하니?
나는 자기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공사 잘 구분하고....
착한 사람이 좋아!
분위기 잘 맞추고 너그럽게 이해를 해 주면서도 확실이 충고를 해줄때는
기분 나쁠 정도로 해주는 사람
질문두울) 살아오면서 가장 잼났던 기억?
제일 재미 있었던...기억이라 굉장히 많은데...
"이정현의 와"를 불렀어..날봐 날봐~~ 그런 부분을 똑같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따라 불러서 사람들 호응있을때 재미있었어.
질문세엣) 살아오면서 가장 슬펐던 기억?
슬픈기억 1. 내가 아는 사람들이 하늘나라로 가던 날~~~
슬픈기억 2. 직장 안 잡혀서 집에서 놀때~~~
질문네엣) 첫눈에 누군가에게 반한적 있져?
엉 있지.. 중학교 때 드라마를 보다가 탈렌트 강석우 알지..
형사로 나온 적 있었는데 보고 뽕~~~@.@ 이렇게 되었었어.
하두 뒤에 짝사랑을 많이 지겹게 해서....첫눈에 반하고 또 반했지
질문다섯) 센샤 첨 봤을때 어때떠?..(아잉 쑥스럽당ㅡ.ㅡ;;)
센샤 있지...없을까
처음 본 건 작년 2월인가 노량진벙개때 처음 왔지. 치마입고 머리는 올리고..
정말 얌전하고 지적인 분위기였구 반면에~~ 와 술 잘하고 터프한 면이 있더만..
질문여섯) 정민이가 여기 칭구들과 함께 하고 싶은건?(레지오활동은 ㅡㅡ;;)
레지오 활동은 보통 봉사활동을 많이 나가지~~~
야외로 불우시설 봉사활동 가거들랑. 거기서는 논밭을 메고 가사활동들 도와 드리지.
본당에서 하는 행사 협조도 해 드리구 그래.
친구들과 함께 하고 싶은 건 여행을 같이 가 본적이 없어서 여행가는 거구.
가끔 봉사활동도 같이 가는거야.
질문일곱) 일년에 피정은 몇번이나 가보니?
1년에 한번정도 갔었어. 작년이랑 올해는 전혀 가질 못하고 있어.
신앙인으로서 너무 찔린다. 개인피정이라도 갈게...ioi(손들고 반성하자)
질문여덜) 정민이만의 아지트가 혹 있는지?
아지트 특별히 없어. 기분이 울적하거나 어디 갈데가 없으면 인사동거리 구경하면서
거기서 파는 물건들 구경하는거.....아지트는 우리집이지 뭐.
질문아홉) 인생의 목표가 모야?
난 영상분야에서 영상편집쪽으로 일을 하고 싶은데...아직은 여건이 전혀 되질 않고 있네
영상편집도 알바수준이고...아니면 난중에 중년이 되어 있을땐 조그마한 사진관을 하고
싶어. 그게 내 소박한 소망이야...
질문여얼) 정민이는 언제쯤 어떤사람과 어떻게 살고 싶니?^^
난 아무래도 30대가 넘어서 결혼할 것 같어.
어떤 사람이라~~~~ 다정다감하고 너그럽게 이해해 주고(유지태같은 인상)
유머감각이 뛰어나 날 웃겨줄 수 있는 사람하고 살고 있지 않을까...!!
근데 나두 몰러..흐흐
답변이 많이 늦어서 미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