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멜리가 제일 가보고싶은곳은?
내가 제일 가보고 싶은 곳은 1997년도에 졸업여행으로 제주도 처음 비행기타고
갔었어...제주도를 다시한번 꼬옥 가보고 싶어.
외국은 스위스 가보고 싶구...
2)멜리가 제일 해보고싶은것은?
내가 해보고 싶은거..챙피한 이야기인데 미용실을 가본적 없어.
경제적 여유 생기면 미용실가서 헤어스타일 좀 변신하고 싶어..
3)멜리가 제일 화가날때는?
월급 못 받고 회사에 나와야 했을 때지 뭐
(지금도 월급 못 받구 포기했다...ㅎㅎ)
4)멜리가 제일 기분좋을때는?
내가 기분 좋을 때는 울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 때~~
5)멜리가 제일 갖고싶은 보물은?
가지고 싶은 보물이라... 편집장비로 컴퓨터 사는거랑 캠코더를 가지고 싶어.
6)멜리가 제일 자랑하고싶은 개인기는?
다덜 알거야..다덜 싫어하는 거기도 하구 "이박사 흉내내기, 사랑방손님과 어머니에서
옥희흉내내기" 사진촬영하는 거 죄금 자신있지.
나 목소리도 왕크다...ㅎㅎㅎ
7)멜리가 제일 감추고 싶은 비밀은?
비밀은 원래 말 하는게 비밀 아닌가...ㅎㅎ
8)멜리가 제일 잘하는 음식은?
내가 잘하는 음식은 된장찌게랑 미역국 잘 끓이고 카스테라 잘 만들어..
너무 간단한 거만 자랑으로 늘어놓았네 그려.
9)멜리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은?
난 겨울이 좋아!
10)멜리가 제일 제일 제일 우리 토깽이친구들에게 바라는점은?
그냥 오래 오래 변치않구 우정 지켜가는 거...그게 울 친구들한테 바라는 점이야.
영아야! 답변이 마음에 들어야 할터인데.....
오늘도 날씨 덥고 후덥지근하데~~ 더운 여름 잘 나자구 건강하게.
오늘도 하루 잘 지내고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