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33]예쁜 연희질문에 답변^^

2001. 6. 21. 오전 10:01:58

글자

연희야! 질문 고마워.

그렇게 이쁘게 봐주다니 너무 고맙다.

그럼 나두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볼까....^.^

 

1. 정민이의 탄생화/탄생석/별자리/혈액형...

이론 나 혈액형은 o형인데 탄생석,별자리,탄생화는 나두 몰러..흐흐

난중에 알게 되면 이야기 해줄께..진작에 알아 놓을 걸 그랬다...이런 질문이 있는 줄 알았다면...흐흐

 

 

2. 젬마에게 정민이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은 비밀 따악~~~한 가지!

 

(비밀이 아니어두..정민이를 알 수 있는 사건/비화/일화 등등등)

 

비화 많지....친구들이랑 같이 있다가 저절로 "이박사"를 흉내내는 날은 울 친구들이

날 외면하지...그래서 자제를 할려고 하지.

사오정이여서 전혀 엉뚱한 답을 할때가 많어....

모르는 친구들 없을 거야 아마도~~~~~ 목소리가 큰 죄로 전에 고등학교 다닐때 5층에서

친구들이랑 떠들고 있는데 세상에 2층 교무실까지 내 목소리가 들린거야. 그래서

선생님이 올라오셨는데 나는 또 도망을 쳤지..친구들이랑 난중에 이름 적히고 혼났다는

거 아니여.(목소리가 큰 죄의 비화지).

 

집에서는 내가 "아하하하하 아하하하하 " 이게 뭐냐하면 피날레의 오페라 높은 음 올라가는

거 흉내내거들랑.. 울집에서는 귀를 막고 나를 왕따 시키지..뭐 그런 비화..ㅎㅎ

이정도면 답이 되었나 모르겄네..

 

그리고 또 있다. 내가 남의 말에 잘 속아넘어가서...

다단계 갔다가 온 적도 있구...그래서 학교도 한번 빼먹었다 (대학시절에.....흐흐)

 

이정도로 할게.....1의 질문은 내 혈액형 밖에 모르겄다..알아서 추가로 올릴게...미안

오늘도 수고하고 새로운 직장에 너 방도 따로 있구 너무 부럽다.

난 언제쯤 그렇게 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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