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해 오영아.. 질문이얌

2001. 7. 12. 오후 6:03:38

글자

영아야...

안녕...

지난 번에 먹은 돼지 갈비... 가끔식 생각이 나는구나..^^*

다음에 만나도... 정말 진정.. 만나게 먹어 줄께...

 

 

몇가지 질문을 해 보려고 해... 긴장하지 말고.. 솔찍하게 하느님 앞에서 사제를 통해서 고해성사 하는 맘으로 임해주길......ㅋㅋㅋㅋ 이하에서는 두서없이 무지 삼만하게 물어 볼거야.....ㅋㅋㅋ 대충 이해하고 성실하게 답해주길....

 

 

 

1. 고해성사 본지는 얼마나 되었는지??ㅋㅋㅋ

 

 

2. 사람이 가장 싫어 질때는?

 

 

3. 싫어하는 사람이 생기면 어떻게 하는지?

 

 

4.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나게 할 수 있는 일은?

 

 

5. 한국 가톨릭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6. 한국 신부님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7. 정말 예수님은 부활하셨을까?

 

 

8. 성모님이 더 좋아.. 예수님이 더 좋아...??

 

 

9. 봉사할 때 그 기분이란??

 

 

10. 장래 포부가 무엇인지??

 

 

11. 수녀는 되고 싶지 않은지?

 

 

12. 내가 만약 수녀라면 어떤 수녀가 되었을까??

 

 

13. 토깽이 남자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14. 착한 신학생 이명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의 좋은 점이라면

무엇일까??? (한번 보아서 답하기가 그런가..ㅋㅋ 그래도 대충..)

 

 

15. 호모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16. 나에게 100억짜리 복권이 당첨 된다면??

 

 

17. 자신이 맘에 새기고 사는 구절은??

 

 

18. 한국의 신학생들에게 한마디......

 

 

19. 결혼해서 아이들을 한 타스 나아서... 6명쯤은 신학교나 수녀원 보낼 생각은 없는지??

 

 

20. 왜 꽃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지??

 

 

21. 사람이 꽃 보다 아름다운지?

 

 

22. 지구의 종말이 내일이라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23. 생활 나누기가서... 묵상글 올릴 생각은 없는지?

 

 

24. 한국에서 평신도의 위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25. 자신을 봉사활동 하게끔 하는 원동력은 무엇인지??

 

 

26. 인생을 살아오면서 가장 영향력을 많이 준 분(인생의 스승은?)?

 

 

27. 지구의 종말이 언제 쯤 올까?

 

 

28. 어떤 신부(가톨릭 사제)를 사랑해 본 적이 있는지.....그러한 경험이 있다면 어떤 식으로 사랑했는지?

 

 

29. 내일은 무엇을 할 것인지?

 

 

30. 도대체 사랑이란 무엇인가?

 

 

 

 

 

날이 덥구나..

그래도 행복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

주님께서 그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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