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13]오차가 있었나보군..

2001. 7. 26. 오후 1:03:16

글자

너 한번 본 것 같은디......

이영아 였나?

 

1. 니 이름 한자로 써봐!(무지 어렵지? 한자라니! 다덜 아는 사자성어두 아니구...ㅋㅋㅋ)

 

한자라.. 글자의 수를 말하는 것인지.. 아니면 漢字를 말하는 것인지 몰겠다... 쩌비...

 

2. 너 취직했다는데.. 너의 직업관은?( 정말 어렵쥐?)

 

요즘 시대를 변화의 시대라 한다. ’변화’란 일시적인 변덕이나 사회에서의 처세법과는 다른 것으로 항상 발전을 지향하고 있는 것. 이러한 변화를 일선에서 이끌어 가고 있는 것 중의 하나인 IT를 전공하는 것은 변화의 주역으로, 삶을 수동적이 아닌 능동적으로 살아갈....

 

모 이러케 말하고 싶지만...

음써...쩌비....

 

 

3. 너 어디 박가야? 너의 조상이 박혁거세라면... 너하고 닮은 점은?

 

   (이눔아 혹시~~ 알에서~~ ㅋㅋㅋ)

닮은 점.. 몰겠다 박혁거세를 본적이 없어서...혹시 넌 봤냐?

어케 생겼디?

 

4. 넌 어떨때 기도 많이해? 글구 기도하다가 울어본적 있어?

 

기도는 음..... 거의 안하는데... 그러다보니 울어본적도 음써....

 

5. 니가 매일매일 살아가는것에 있어서 그날그날의 지표라고 할까? 머... 그런건 머야?

 

’하면 될까? 되겠지...’

 

6. 너가 때론 아주 바른 정도의 길이 아닌 곳으로 걸어갈때 (인생을 말함) 그래도 너를 바르게 인도하거나 잡아주는 건 모야?  그래서 너에게 힘이 되어주는거 말야...

 

나와 비슷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나와 비슷한 자세로 세상을 살아가려는 친구들..

 

7. 인생은 내가 하고자하는 목표점에 도달했어도 또 인간은 욕심을 가지게 되고 나쁜의미의 욕심이 아니더라도 다시 또 어떤 포부를 가지고 노력하게 되고 그런다고 보는데...

 

그래도 지금의 너의 최종목표는 모야?

 

놀고 먹는 거..... ㅋㅋㅋ

이러려면 무쥐 열심히 일하거나 한 순간의 대박이 터져야 겠지.. 여하튼 놀고 먹는게 나의 원대한 꿈이야... 가능하면 바 차려서 친구들과 얘기하면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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