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07개의 글
- 704국형재01.09.2372-
다음타자...
내가 사람들을 잘 몰라서 추천을 받았는데   지난 정모때 처음 왔었던가   김동환 라파엘
#704국형재01.09.23조회 72 - 703국형재01.09.2355-
702 답변
1.서울의 야경과 동경의 야경을 보고 싶어   2.금강산에 가서 일출을 보고 싶어   3. 영어인 경우에 써잇는데로 읽었고 다
#703국형재01.09.23조회 55 - 702김동환01.09.2251-
형재야 질문~ ^^!
1. 만일 지금 밤하늘을 마음껏 날 수 있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것은?   2. 만일 내일 아침하늘을 열수 있는 권한이 부여된다면 가
#702김동환01.09.22조회 51 - 699국형재01.09.2161-
696번에 대한 답
1. 아름다운 세상( A whole in new world)   2.취업 및 자격증 취득 논문 완료   3.세상을 부정적으로
#699국형재01.09.21조회 61 - 698국형재01.09.2154-
693번에 대한 답변
첫번째 내 이름의 뜻은  빛날 형, 재상 재 즉 빛나는 재상(국무총리),즉 빛나는 재상이 되라 뜻 이고 두번쨰는 당연히 취업이야 그리고
#698국형재01.09.21조회 54 - 박진영01.09.2156-
[RE:698]
따슥 싱겁다   너 질문받는거 싫어 ?   그렇게 느껴질 정도로 차가움을 느꼈다 야 ~~~~~~~~
#700박진영01.09.21조회 56 - 국형재01.09.2148-
[RE:700]693번에 풍선이 대답 수정(내용무)
거 사람말 안 믿네 참.....
#701국형재01.09.21조회 48 - 696유 경숙01.09.2152-
나두 올만에 질문!!
오랫만에 토깽이 인물탐방에 질문해본다.. 자.. 성실한 답변을 하도록..   1.가을이 되면 생각나는 노래가 있니?? 친구얌~~ 
#696유 경숙01.09.21조회 52 - 693박진영01.09.2059-
[파란풍선]젤루 먼저 질문
레오야 질문한다 답해줘랑   첫째 형재야 너의 이름 뜻이 머야 ?   둘째 지금 학생이잖아 . 졸업하면 머하고싶어 ? 
#693박진영01.09.20조회 59 - 국형재01.09.2046-
[RE:693]
나중에 모아서 할께   없으면 메일로 보내마
#694국형재01.09.20조회 46 - 유 경숙01.09.2144-
[RE:694]^^
안녕.. 형재!!   나.. 경수기..   기억하남??   야~~ 모아서 하거나.. 멜로 진영이한테만 보내면 안되쥐.
#695유 경숙01.09.21조회 44 - 박진영01.09.2147-
[RE:695]
마조 난 멜로 받고싶지않아 그런게 어딨남 ? 여기다가 빠른 시간내에 답써줘 알찌 ?
#697박진영01.09.21조회 47 - 690최현대01.09.1874-
다음 타자는
국형재 레오군입니다 많은 질문 바랍니다 .
#690최현대01.09.18조회 74 - 김재훈01.09.2048-
[RE:690]야!!
니 맘대로..냐 일주일에 한명씩 매주토요일 혹은 일요일날 다음 타자를 발표하는 걸로 되어있단말여... 벌써 발표를 하다니...  
#692김재훈01.09.20조회 48 - 689최현대01.09.1855-
라파엘에게
미안하다라파엘 답편을 못해조서  아직생각못해다 너에 대한질문은  
#689최현대01.09.18조회 55 - 김동환01.09.1949-
[RE:689]
넘해~ --;;;   그래 열심히 사는 너의 모습이 보기 좋다~ *^^*
#691김동환01.09.19조회 49 - 688최현대01.09.1856-
정민이에게 답
`1번 답:평일에 그냥 낫에는 집에 요즘 내가 집수리하니까 집에 열심히 공사을하고인고 아 그리고 가끔 봉사하는데 가서 아이들하고 놀다가 집에오고
#688최현대01.09.18조회 56 - 686최현대01.09.1858-
미안하다 아이들아
지금 내가 무적이나 너무나도 빠쁜가운데 컴퓨터 안에 안저 인쓸시간이 없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글을 올린다 미안하다 아이들아--- 일단 명
#686최현대01.09.18조회 58 - 이명규01.09.1845-
[RE:686]
답변 부실의 이유로.. 재차 답변을 요구하는 바임.....   질의의 내용을 끝까지 충실히 일고 답변을 할 것..   안 그러
#687이명규01.09.18조회 45 - 685이명규01.09.1654-
나도 질문...
현대에게..   요즘 어떻게 지내니??   얼굴 안 본적도 무척 오래 되었구나... 간간이 대화방에서 만나기는 했지만 말이야.
#685이명규01.09.16조회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