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아이들아

2001. 9. 18. 오후 9:48:35

글자

지금 내가 무적이나 너무나도 빠쁜가운데 컴퓨터 안에 안저 인쓸시간이 없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글을 올린다 미안하다 아이들아---

일단 명규 질문 부터 답편 하마  나에 소중 한친구들을 많지

하지만 거기에서도 나도 일단 국민학교중에서는 김익기 김기영 김용수 이친구들이 나에 제일 친한친구들그리고 서울에서는 이홍기 정경일 또한 나에 제일 친한친구지---

그리고 나를 아는사 람모두다가 나에친구들이야

-또한가지 --친구들이 인단다 ----나에 동생들이고 나에친구들 장애인친구들은 내가 많이 기도해주는 친구들이지 --일단여기까지 ---친구들은 다소중한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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