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보다 성서공부를 많이 한것 같아서 물어볼게 없당~
무슨 말을 성서 공부 그리 많이 하지 않았는데....
2. 나보다 사회생활 많이 한것 같아서 물어볼게 또 없당~(나 학생이거든^^;)
사회생활이라 아직 3달 조금 넘었는데...
3. 그렇다면 무엇을 질문하지??? 좋아하는 날씨?
비오는 날 그리고 눈오는 날 아니다 싫어하는 날씨가 없다.
아 싫어하는 날씨는 있다. 습기가 많고 더운날--일명 불쾌지수가 높은날
4. 음... 밤하늘은?
초승달인가? 그믐달인가 손톱모양의 달이 튼날
큰 보름달에 달무리가 어우러져 왠지 서글퍼 보이는 날
왠지 마음이 신숭생숭해져..
5. 별이 많을때와
별이 많으면 별자리를 찾지-북두칠성만 확실히 찾지만 말야...
6. 없을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칠흙같은 밤이 더 밤 답다고 할까?
밤의 전령들이 활발해서일까 더 좋다.
7. 글구 몇개만 있을때는 어때?
조금일때 가장 서울 하늘에서 많이 보는 하늘이다.
그날 기분에 따라 틀리겠지...
안 볼 때도 있고...
8. 앗, 지금 단풍이 들었다. 좋아하는 계절은???
가을을 가장 좋아해- 하지만 나에게 어울리는 계절은 겨울이야
성격과 분위기가 겨울이 맞거든
9. 오늘은 햇님이 안보이네? 아침에 햇살(음료수아님)은 어떨까?
갑자기 노래가사가 생각난다. ’눈부신 아침해살에 나를 깨워줄 그런 여인을 만나봤으면~~~ 음 와하하하’ -칵테일 사랑-
아침 햇살이 자증 날때도 있지만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것 같아
활기찬 하루 시작의 상징이 아닐까?
10. 걷고 있을때 기분이 좋은곳은???
산-산책로 (흙을 밝고 걸어가며 흙냄새와 나무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곳)
11. 빛~ 빛에 대한 느낌은?... 그림자까지?
희망? 글 쎄
-난 힘든 일이 있으면 터널이나 깊은 구렁에 빠진 느낌을 많이 받아
그래서 일이 해결되 쯤이면 빛이 비침을 느껴 그래서 일까
빛이란 희망이라 느껴져
그림자라...어두운 면이 있긴 하지만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아서
그냥 따가운 햇살을 피할때 고마운 것이라고 해야되나?
12. 질문이 한가지 있군~ ^^;;;
살아가면서 자신이 마음에 간직하며 추구하는 주님의 말씀이 있다면...?
"첫째가 꼴지가 되고 꼴지가 첫째가 될 것이다."
-->"두려워 말라 내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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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이 됐는지 모르겠다.
질문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