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경아 너의 하루 일과는 어떻게 되나?
(평일과 주말을 분류해서 답을 해 주세요)
평일 - 아침 7시 30분 기상해서 9시까지 회사출근
12시부터 1시까지 점심시간
6시까지 (20분정도 회사에 있지) 일하고 집으로 퇴근해
화요일저녁은 성서공부있는 날이라 바로 성당에가(회사랑 10분거리)
가서 숙제하고 잠시 새우잠을 자고 8시30분부터 11시까지 공부를하지(뒷풀이까지)
평소에 약속이 별로 없어서 주로 퇴근후 집으로가지
토요일 - 격주 휴무라 일하는 날은 1시까지 회사에서 일하다 집에가구
노는 날은 그날 스케줄에 따라 달라...약속 없으면 집에 있는거구
주일엔 - 오후 4시부터 성가연습하고 7시미사드리고 연합회(연합회 총무)나 뒷풀이를 하지
그래서 주로 막차를 타고 집에오지(중계동 성당을 다니고 집은 월계동이라)
-->이만하면 됐나?
2. 요리 제일 잘하는게 있다면?(2가지만 이야기 해 주세요)
추신(요리방법까지 이야기 해주면 너무 고맙겠어요..나두 해먹게 *^^*)
솔직히 난 요리는 잘 못해
잘하는 건 밥하나는 잘해 장소에 상관없이(산, 바다, 집...)
그리고 라면과 짜장명을 잘끓여 (맛나게 말야...)
미안 요리는 잘 못해서---
3. 외로울 때가 누구나 있는데 외로움을 느낄때 대처하는 미경이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입에서 나오는 노래를 흥얼거려...내 마음을 대변해 주는 노래가사가 있는 노래나
아님 즉석에서 내가 가사나 곡을 붙이지(당근이 엉망이지만 말야)
그러고 나면 위안이랄까? 외로움이 조금은 없어져...
4. 계절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계절과 그 계절이 좋은 이유는?
그건 전 친구에게 대답했는데
가을을 가장 좋아하구
나랑 어울리는 계절은 겨울이야
-->미안 퇴근 준비하느라
5.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나요?(제일 기본적인 건데..늦게 물어보아서 미안^^;)
부모님 계시고 1남 4녀 중 둘째 딸이야
언니는 결혼한지 2년 됐고 남동생은 올 11월에 군대가
6. 정민이(멜리)를 봤을 때 첫인상은 어떠했어요..?(쑥스럽구만)
글쎄 첫 정모라구 생각되는데 (5월인가?) 그때는 정신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 미안
난 사람을 처음 만나면 얼굴을 잘 못 봐
그래서 일까 이 질문이 가장 어렵군...
그럼 이 말을 할께
목소리가 제일 크고 토깽이 모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활기차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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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이야 이 정도면 대답에 만족하니?
정성을 다해서 답을 썼다.
그래 번개 치면 가능한 나가 볼께
내 주머니 사정봐서...
즐거운 주말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