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67]연희가 연정이에게^^

2001. 8. 28. 오후 9:56:40

글자

연정..우선,,무지 방갑다..

 

글구,,나..질문 잘하지? 내 질문 맘에 들었쪄..? ㅋㅋㅋ~

나두 인물탐방 주인공 해봤는데..답변함서 나를 돌아보는 게 재밌드라구..

 

근데..왠지~ 너으 답변을 읽고 나서 나랑 비슷한 색깔을 만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쪄..

첫느낌, 음식, 여행, 견진...ㅎㅎ

음..난 세례를 99년 12월에 받았구,, 견진은 작년 8월에 받았쪄..나두 아직 초짜그덩~

글구, 생선초밥..흡~~ 나 무지하게 조아해..글구,,설렁탕,,ㅎㅎㅎ~ 넘어간다,넘어가!

아직 많이 못해봤다고는 하지만 너두 나처럼 편안하게 즐기는 여행보다는 새로운 경험과 고생을 찾아서 하는 여행을 좋아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구.. 아닌가?

첫느낌...음..그래..

나 역시 말 않고 가만히 있음 뚱한 표정 땜에 대하기가 그리 편하지는 않은 사람인거 같아..

나 요즘 그런 고민 많이해~

 

꼭 한번 만나보구 싶다.. 더 궁금한 것두 많구..

암튼..솔직하고 성의있는 답ㅂㅂㅂ변 고마웠구..

담엔 얼굴보구 얘기하자꾸나.. 편히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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