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나) 술 조아해? 어떤류(?)의 사람들과 술마시는걸 조아하니?
술을 좋아한다기 보다...술과 어울려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지..
술이란 놈(?)은 사람들의 가리고 있는 방패를 무참히 무너뜨리거든..
편안한 사람...격식없는 사람...겉멋으로 마시지 않는 사람들..
속이야기를 하면서 진하게 마실수 있는 살마과 술마시는 걸 좋아해...
질문두울) 살아오면서 정말 잘했다고 생각되는건?
성당다니길 잘했다고 행각돼...너무 좋은 사람들을 만났고,
내 주변에 사랑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으니까...
질문세엣) 살아오면서 가장 후회되는 선택이였다면?
내가 원하는 학과에 들어갔으면 좋았을꺼...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을 말하기엔 늦었다는 걸..
하지만 지금은 후회라고 생각지 않아...지금은 그냥 아쉬울뿐...
질문네엣) 첫눈에 누군가에게 반한적 있져?
필이 팍 꽂혔을때 어떻게 행동하니?
난 항상 누군가를 내가 무조건 쪼금 지켜보는 타입이야...
섯불리 행동을 하지 않는 타입이지...그냥 시간을 두고 지켜봐...^^
생각을 많이 하는 타입이지....
질문다섯) 하루중 자신이 젤루 이쁠때와 미울땐 언제?
요즘은 이쁠때는 내가 아침에 세수한 내 얼굴을 볼때...^^
상쾌해 보이거든....(나르시즘이 아님...)
미울때는 요즘 살이쪄서...옷갈아입을때....(헉...살빼야쥐..라는 생각이 들거든...^^)
질문여섯) 하고 있는 본당활동에서 젤루 어려운점은?
사람들의 시선...이해부족...열려있지 않은 마음을 볼때...
모든 기준은 사람의 기준으로써 보면 안되는데 그런 사람들이 있을때..
그래서 이해부족한 것일수도...조금 개방적이어야 할때가 있다고 봄..
자신들의 생각을 가리지만하고,
편을 가르며 놀때....하느님을 편가르면서 믿나? 그건 아니니까...
모두가 하나가 되어야 하니까...^^
질문일곱) 일년에 피정은 몇번이나 가보니?
수도회에서 하는 피정은 가본 적이 없어여...^^
본당에서 하는 피정 한마디루 1년에 1번...^^
질문여덜) 앤있져? 구람 앤과의 아지트가 혹 있는지?
앤은 없어...^^...아지트도 없지...^^
질문아홉) 니 삶에서 가장 중점을 두는 목표가 있다면 모야?
중점을 둔다면, 음 아무래도 내 마음의 자유롭게 살 수 있는 삶과
내가 꼭 해야 하는 일을 하도록....나를 필요로 하는 곳을 나의 도움을 줄 수 있는 삶을...
넘 어렵나? 어중이 떠중이로 살지 않기를 바라는 것지...^^
질문여얼) 너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여러가지가 있지....음악을 크게 듣거나, 노래를 크게 불러....
혹은 사람을 만나서 신나게 이야기를 하거나
실컷 울기도 하고, 또....잠을 자...상황에 따라 달라...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나의 스트레스를 풀어주지....
질문을 해주어서 감사....^^
오늘 하루 즐거운 하루 보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