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48]아~ 그거였구낭..

2001. 8. 15. 오후 5:57:41

글자

내가 바라는 프로포즈라....

 

 

음 그런 것은 생각안해봤는데....

지금 번득이는 아이디어로....

상대방의 심사숙고한 마음(내가 상대방의 마음을 받이게끔)이 보이는 프로포즈??

나에게 무언가의 급히 답을 요구하는 프로포즈는 싫고..

내 자신이 생각을 깊게 하는 타입이라서...^^

 

순간의 성급한 판단은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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