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경양. 자네의 토깽이 느낌.. 물론 좋은점만을 이야기 하지 말길..캬캬캬
동기의 위력을 실감하는 멋진 모임이다....
어쩜 처음보고 바로바로 친해져서 난 이제 느들 보고자파서 못살어....^^
아직 좀 틀이 안 잡혀 약간 어수선 하긴 하지만...
사랑한다 니들....
좀 더 열심히 노력하면 좋은 모임이 되지 않을까???
2. 로사얌. 요즘에 누군가를 좋아하는지, 그럼 그 사람에게 어떤 말을 젤루 하구싶냐..?
난 요즘 조아하는 사람없다...
정확히 말하면 내 사랑을 받아 줄 사람이 없다....
그래서 안타깝지만 사랑 같은 건 이제 꿈꾸지 않을 생각이다....
난 한 사람이면 됐다....
그사람을 만난 건 내 인생 최고의 행운이었다....
물론 그는 내가 꿈꾸는 만큼 내가 끓이는 된장 찌게를 맛있게 먹어주거나 자신을 위해 요리하고 있는 날 위해 안아주거나 작은 키스로 날 행복하게 해 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나는 그 사람이면 충분하다....
3. 야~~ 울 시샵 재훈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둘이 무척 친한거 같아서 걍 함
질문혔당..캬캬캬...^^* 걍 시샵이 어떤지..랑 운영진들에게 하구 싶은말..
재훈이?????!!!@@
좋은 놈이더군....
내가 보기에 그 놈은.....
가벼워 보이는 일면뒤에 많은 생각을 안고 다니는 눔 같더라...
따뜻하고 깔끔한 외모도 맘에 들고....
나의 장난도 스스럼 없이 받아주는 좋은 친구지....
좋은 짝 만나서 빨랑 장가가 길 빌어주야쥐!!!
시샵들은 모두 맘에 들어
연숙이랑 국태!! 완벽한 콤비당....
튼실한 토깽이 일찬 토깽이로...키워가길 기도할꾸다...
4. 흠 부를 말이 없군...ㅡ.ㅡ
니가 아는 주님을 말해 주었으면 한다.
내가 아는 주님은
요한1서 3:4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분은 사랑이시다...
부족한 나를 사랑으로 세우시고 키우시는 분 메마른 세상에 봄비같은 사랑을 쏟으시는 분...내 평생을 바쳐 사랑하고 싶은 분...
그분은 나에게 살아가야할 이유이고 희망이다....
그 분이 계셨기에 지금까지에 내가 있고...
앞으로의 나도 존재하므로.....
내 온 존재를 바쳐 사랑하고픈 분 그 분이 주님이시다....
5. 너에 대한여 간단하게 소개해봐라..(향가 형식으루다가..캬캬캬)
나??????
그럼 해볼까나???
내게 많은거...
사랑,눈물, 정, 살,친구,사람, 꿈, 고집, 열정
내게 적은거...
냉철함...
난 평범하게 살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거 과일. 핑크색, 성서, 사람, 사랑, 아이들,부모님, 노래부르기..
내가 싫어하는 거 위선, 불성실, 거짓 정의롭지 못한 것....
또.....
난
몹시 여러서 많이 아파하지.....
욕심도 많고.....
더 궁금한거는 질문해라!!!
성호야 질문 너무 어렵당...
잘 살아라...
건강하고.....
캬캬캬..항상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이넘의 질문이 뒤로 갈수록..얄딸꾸리해 지더라구..ㅎㅎ 난 첨에 해서리...캬캬캬..
질문이 이상해도 니 복이려니 하구 잘 대답해주길 바란당...^^*
그럼 이만 휘리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