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27]

2001. 8. 7. 오전 9:39:31

글자

1. 여지껏 살아오면서 가장 행복하다고 느꼈던 추억이 있다면...??

 

지나간 시간은 다 행복한 추억으로 남는거 같아..

물론 아쉬운 후회로 남는 시간들도 있지만..

그냥.. 난 내 삶이 행복한 편이라고 생각하고 믿고 있으며..음.. 최근에 가장 행복했던 일은 그토록 원하던 대학원에 합격했을때.. 너무 간절히 원하고 바랬던 일이라 눈물나도록 행복하고 감사했었어..

 

 

2. 혹시 신앙체험한 거 있다면...이야기해 주세요..

(질문이 애매하네요*^^*)

 

 내가 예수님을 봤다고 느낀적이 딱 한번 있었어..

성당에서였쥐.. 그때가 중학교땐데.. 그후론 정말 주님께선 항상 나와 함께 계시다고 느끼며 살지..

그때의 체험은 내 신앙생활에 있어서도 큰 변화를 가져왔구..

물론.. 그 체험은 많은 사연(?)이 있는 거기땜에 글로 써내려가는덴 한계가 있으므로 담에 피정이라도 가면 이야기해줄께..

 

 

3. 젤마나의 하루일과가 궁금합니다...

 

요새는 별루 특별한 일 없이 지내기 땜에..

음.

7시전후에 기상해서 7시 40분쯤 출근하고 6시까지 회사에서 일하다 6시30분쯤 퇴근후 매일매일 성당으로 갔쥐!!.. 캠프준비하느라..

이젠 캠프도 끝나 저녁 시간이 자유로워졌네..

 

**멜리야.. 답이 넘 늦어서 미안..

사실 지금도 비몽사몽이라서.. 캠프갔다와서 그런거니.. 이해해주렴..빠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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