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금 젤마나를 제일 즐겁게 하는 사건 하나는?
캠프..(설에 어제 도착했음.)
넘 기대하고 준비도 많이 했기 땜에..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아이들 18명을 인솔하고 통제(?)하긴 좀 버거웠지만. 아이들이 잘 따라주어서 넘 좋은 시간들이었어..
그치만.. 온몸을 두들겨 맞은것처럼 아프고 넘 피곤하다.
2. 10년 후에 나는 이런 사람?
음.. 10년후.. 와.. 37살이네..
일단. 사회적으론 아동쪽에 관심이 많은 열정적인 사회복지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을 것이며 가정적으론 유치부 아이 둘은 둔 엄마,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 맛있는 찌개를 끓이며 화목하고 사랑이 넘치는 가정의 안방의 주인일 것이며 성당에선 자모회 회장도 맡구
많은 봉사를 하며 내 삶을 아름답게 꾸미며 여유있는 맘으로 이웃에게 봉사도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있을거 같아.. 아니.. 그랬음 좋겠다.
3. 내가 가장 아끼는 거
물건 중에?? 나 내 다이어리..
하루라도 쳐다보지 않으면 눈에 아른거린다..
나의 모든 일이 세세이 기록되어 있다.. 스케줄..
언제 무슨일이 어떻게 왜 일어났는지 알수 있다..
지난 일들은 입가에 미소 가득..
그래서 아낀단다.
4. 태어나서 여기 한번은 가야 해?
교황이 계신 바티칸에 함 가서 미사드려보고 싶어.
또 한군데.. 인도..
인도를 꼭 함 가보고 싶어..
5. 로사의 첫인상??
귀엽구 잘웃고..
난 잘 웃는 사람이 좋더라구..
좋았어..
쉬운 질문이어서 좋았당.. 히히..
더운 여름 잘 보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