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성당은 언제부터 다니기 시작했어?
성당은...정식으로 다닌 것은 1999년 2월 부터...^^
그 전에 친구따라 강남간다구...중학교때 가~끔 놀려왔음....^^
둘째............교사회를 하면서 느낀 보람
교사회를 하면서 느낀 보람이라....음....아주 큰 것은 아니고...
나보다 어린 아이들과 친하게 지낸다는 거....
작년 캠프때 선생님 힘들죠 하면서, 박카스를 내민 아이들을 봤을때...
정말 이래서 교사를 하는가 보다...란 생각을 햇고..
그러면서 아직 미성숙한 종교생활을 조금씩 성숙케하는 거...이거지..
아는 것 없는데 나도 배우면서...아이들을 가르키는게 보람...
셋째.............7월에 처음으로 정모에 참석한거자나 첫느낌이 어땠어?
나는....그날 너무 정신이 없었다...다들 아는 분위기....
그래도 나를 보구 ’어, 손채성 ....’이라도 해주는 아이들이 고마웠다.
세경이는...반갑다고 포옹해주더라구...^^
담에 정식으로 소개받고 싶어...너무 자리 상황이 이상해서...
소개도 제대루 못받구....^^
넷째............울 친구들이랑 같이 해보고 싶은거
그건 아직 잘모르겠어.아직도 많은 이야기를 못나눠봤으니...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게 가장 중요하겠지??
이정도면 되었나? 나의 최선의 답을 했는데....^^
부족하다 싶은면 기잎~게~~! 다시 질문해주길...^^
그럼 잘 지내구 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