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신이 평가하는 유의 성격은?
나의 성격은 참으로 가끔은 나이값못할때같이 어린 모습도 있고,
가~아끔은 나이값을 제대로 할때도 있고, 가~~아끔은 나이보다 높게 행동할때도 있는 성격
마음이 무척 여리고, 무척 강하게 하려고 노력하는 성격.
사람을 편하게 하는 재주가 있는 성격...^^
2. 칭구덜이 평가하는 유의 성격은?
참으로 착하고, 가끔 이성적으로 행동하는 모습에 반하기도 하고,
사람을 편하게 대해준다고....그래서 마음을 열기도 쉽다고...
3. 이름이 참 이뿌다..한자로는 어떻게 써?
손채성(孫采成) ;
손자손, 캘채, 이룰성 (원래 성스러울 성 聖 이었는데, 동사무소 사람이 한자를 몰라서...^^)
그리구 돌림자 쓰는지두 궁금..형제자매 이름두 이쁜가? (나..징하지?)
울오빠가 하나있는데 오빠의 이름은 이쁘진 않아...^^...남잔데...^^
우리집은 돌림자가 아니라....오빠 이름은 기훈 (한자가 어려워 나도 잘 모름...^^)
외할아버지가 시조를 지으시는 분이라서 뜻이 있는 이름이 많지..
4. 나두 99년 2월쯤 성당에 도착한 거 같어..늦게 신앙생활을 해서 좋은 점과 나쁜 점?
먼저 나쁜 점은 별루..일찍 다녔다면, 아마 보수적인 신앙인이 되지 않았을까??....
많은 좋은 분을 알았겟지...
하지만, 지금이라도 다녀서 너무 기뻐...^^
믿지않고 계속 그냥 살았다면, 내 무지 안에서 내가 살아갔을테니까.
5. 너으 신체사이즈..ㅋㅋㅋ
Oops~! 이런..이건...그냥 보편적으로...34(?)-24(?)-34(?)
믿거나 말거나...ㅋㅋㅋㅋㅋ...^^
6. 잊혀지지 않는 사랑의 기억이 있다면?
이건 말할수 없다....난 그 사랑을 통해 훌쩍 컷고...
그리고 내 자신을 컨트롤 해야하는 법을 배웠거든...^^
나만의 이기주의 뿐만 아니라 남을 위해서 그렇게 운 적도 처음이었거든...
7. 그런데 잊고 싶을 땐 어떻게 하는지..?
그냥 생각안해...너무 간단한 대답인가?
기억하는 것 조차가...바로 잊지 못하는 것이니까..
마음을 추수리고...그냥 버려 생각을 ....
8. 사람이 그리워서 혼자 술을 마셔 본적이 있는지?
술을 혼자 마셔본 적은 없어...
예전에 한번 혼자 한모금 먹어봤는데..별루더라구..
그리고 술이 좋아서 마시는 게 아니라 난 술과 함께 사람들이 좋아서 마시는 거니까...
9. 혹시 외박이 가능한지..?
외박 절대 안돼지...^^ ....아마 다리 뿌러질껄??
10. 첨 만난 사람과 친해지기 위한 조건..?
분위기를 깨기 위해서 이야기를 많이 하는 편이지...형식적인 것 말고,
내 주변의 이야기든지, 혹은 내 생각들을....^^
11. 혹시 도전하는 거 좋아해? yes면..자랑하고픈 도전기..
도전하는거 좋아한다기 보다는 해보지 않아서...
하지만 도전을 하려고 해...^^..조만간...^^
12. 서른이 되기 전에 반드시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배낭여행....
예전에 해외를 갔다왔지만, 엄마가 위험하다고 이모랑 같이 가라고 해서..
친구들과 배낭여행을 길~~게 다녀오고 싶어...할꺼야...^^..조만간...^^
나의 배낭여행은 테마가 있는 여행이 될꺼거든...^^
13. 남자랑 여자랑 친구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니?
서로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변치 않는 같은 생각..
내가 상대방을 친구로 생각하는 것이 상대방도 같은 생각이면, 항상 같다면, 가능하지..^^
14. 너의 별자리, 탄생화, 탄생석을 알고 있니?
내 별자리는 염소자리 (Capricorn), 탄생석을 가닛인거 같고, 탄생석을 기억이 안난다...^^
15. 불러내면 나올 수 있는 가장 늦은 시간은?
집 근처면 8시이지만, 다른 장소면 미리 약속을 잡는게 좋지...^^
집이 조금 엄격해서....^^
휴==33....다했다.
15문제....다른 사람보다 많다..^^
그래도 이거 적으면서 잼있다...다시 생각하는 계기도 되구...
하루 잘 보내구...담에 보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