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게..
요즘 어떻게 지내니??
얼굴 안 본적도 무척 오래 되었구나...
간간이 대화방에서 만나기는 했지만 말이야..
잘 지내시기를 부탁드리며..
나도 질문 한가지...그리고...
가을에 고마운 님에게 선물을 한다면 무엇이 좋을까??
혹시 빵으로 선물 한다면 어떤 빵이 적당할까??
음.....
그리고 한가지더...
우리 나이도 이젠 27이고... 삶의 의미가 더욱 깊어져가는 단계고 신중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해.. 삶이란 것을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이 인생에서 중요한 건 친구라고 종종 말을 하는데.... 현대는 친구라면 자신에게 어떤 의미의 사람일까??
그리고 삶을 살아가면서 몇 명의 친구가 있니??? 그냥 스쳐지나가는 친구 말고.. 소위말하는 진정한 친구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