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장 11절 -17절

2005. 2. 17. 오전 10:37:38

1
글자

59장

 

11.이 겨레가 잊지 않도록,저자들을 말살하소서. 당신 힘으로 흩으시고 치소서. 우리의 방패이신 주여!

 

12.입술만 놀리면 입에서 죄가 나오는 저들, 그 교만에 스스로 걸려 들게 하소서.

 

13.저주와 거짓말을 늘어 놓았으니 진노를 떨치시어 없애소서. 하나도 남김없이 쓸어 버리소서.그리하여, 야곱의 후손을 다스리는 이가 하느님이심을 땅 끝까지 온 세상에 알리소서.

 

14.해만 지면 돌아 와서 개처럼 짖어대며 성 안을 여기저기 쏘다닙니다.

 

15.먹을 것을 찾아 헤매다가, 빈 창자를 채우지 못하고 울어댑니다.

 

16.그러나, 나는 당신의 힘을 찬양합니다. 아침마다 당신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어려운 일을 당할 적마다 당신은 나의 요새, 나의 피난처가 되어 주셨읍니다.

 

17.나의 힘이여, 수금 타며 당신을 노래합니다. "하느님은 나의 요새, 하느님은 나의 사랑."

댓글 2

  • 2005년 2월 17일 오전 10:39

    하느님은 나의 요새, 하느님은 나의 사랑~~~

  • 2005년 3월 19일 오전 9:48

    언제나 노래 부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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