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I

2007. 8. 30. 오후 10:33:55

글자

우울하게 결말을 쓴 것 같아 한 줄 올립니다.

얼마전 40년동안이나 철딱서니 없게 살게 해주신, 그리 살아도 따뜻하게 바라봐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 기도 속에 눈물이 빗물처럼 내렸습니다^^

모두들 잘 지내시고요.. 행복한 매디슨 생활하시길!!

 

이선화데레사 올림

댓글 2

  • 2007년 8월 31일 오후 3:08

    언니,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좋네요. 언니가 두고간 파이렉스 그릇을 볼때마다 맘이 뭉클해요. 무겁고 깨지기 쉬운 유리그릇 쓰는 맘, 다 알아주시겠죠?

  • 2007년 9월 7일 오후 9:32

    짧은 글인데, 왜 이렇게 찡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