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회원이 아닌 내가 불쑥 이렇게 나타나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우선 양해 구합니다.
작년 한해 우리 성모회 어머니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고맙게 생각하면서 보낸 한 해 인것 같습니다.
또한 가능한 한 매주 모임에서 나누는 복음 말씀은 여러분에게 생명의 양식이 될 것입니다. 장합니다. 우리 어머니들!!!
작년 가을,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면서 보내려던 글이 컴퓨터에 문제가 있어 차일 피일 하다가 때를 놓쳤는데 오늘 성모회 복음나누기 공고를 보고 문득 생각이나서 여러분들에게 구약에 나오는 세 여인의 이야기와 함께 고마운 마음을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Beaver Dam에서 권 스테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