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우리 어머니들

2007. 1. 21. 오후 3:59:33

글자

     성모회원이 아닌 내가 불쑥 이렇게 나타나도 되는지 모르겠네요우선 양해 구합니다

작년 한해 우리 성모회 어머니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늘 고맙게 생각하면서 보낸 한 해 인것 같습니다.

또한 가능한 한 매주 모임에서 나누는 복음 말씀은 여러분에게 생명의 양식이 될 것입니다. 장합니다우리 어머니들!!!

작년 가을,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면서 보내려던 글이 컴퓨터에 문제가 있어 차일 피일 하다가 때를 놓쳤는데 오늘 성모회 복음나누기 공고를 보고 문득 생각이나서 여러분들에게 구약에 나오는 세 여인의 이야기와 함께 고마운 마음을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Beaver Dam에서     권 스테파노 

댓글 4

  • 2007년 1월 22일 오후 2:46

    감사합니다.

  • 2007년 1월 24일 오후 8:18

    언제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스테파노 형제님 덕분에 공부 많이 해요. 언젠가 성경공부할 때 읽은 에스델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 2007년 1월 24일 오후 8:48

    왕이 부르지도 않았는데 유다민족을 구하기 위해 왕을 찾아가면 죽을 수도 있다는 말에 "죽이면 죽으리라"라고 대답하죠. 그 용기 !

  • 2007년 2월 11일 오전 6:33

    감사합니다 성경 상식이 정리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