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시간은 저한테 생소한 내용이라 따라 가기 힘들었는데, 다음시간은 예습해서 많이 많이 건져가야겠어요.
저 같은 공순이가 접하기 힘든 좋은 기회라 준비해주신 스테파노님께 감사.
지난시간에 기억에 남는건, 대감님 = 우리신부님, 달려오는 언니=포스트 모더니즘 요정도 --;;
2006. 12. 7. 오전 3:39:13
지난주 시간은 저한테 생소한 내용이라 따라 가기 힘들었는데, 다음시간은 예습해서 많이 많이 건져가야겠어요.
저 같은 공순이가 접하기 힘든 좋은 기회라 준비해주신 스테파노님께 감사.
지난시간에 기억에 남는건, 대감님 = 우리신부님, 달려오는 언니=포스트 모더니즘 요정도 --;;
만화 보고 한참 웃었네요...
만화 진짜 웃기네요..^^ 달려오는 언니는 정말 포스트 모던?^^
포스트 모던양이 예뻐보이는데요^^하하하!